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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만약 웨스트브룩이 연장계약을 이번 여름에 맺지 않는다면 프레스티는 생각하지 못할 것들을 생각할지도 모른다.

更新; renewal|2017년 6월 29일

원문은 입니다. 언제나 그렇듯 오역과 의역이 난무합니다. # 러셀 웨스트브룩은 월요일 밤 뉴욕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자신의 동료들을 무대로 불렀다. 닉 콜리슨, 빅터 올라디포, 안드레 로벌슨, 타지 깁슨, 칸터를 무대 위로 불렀고 러스가 수상 소감을 말할 때 그들과의 결속을 보여줬다. 모순된 모습이 보였다. 브라더후드가 그 옛 증거이다. 러스가 불렀던 5명의 선수들 중 칸터는 트레이딩 블럭에 올라있고 콜리슨, 로벌슨, 깁슨은 FA이다. 그리고 당신은 진정한 진실을 기억해여한다. 러스가 다시 돌아올 것이라는 것이 불확실하다는 것을 말이다. 광란의 트리플 더블 시즌이 끝났고 MVP 시상식이 끝났다. 러스가 썬더의 다음 10년을 책임질 수 있는 7월 1일이 빠르게 다가오고

오프시즌 계약 사항에 대하여

更新; renewal|2017년 6월 16일

# 현재 FA 대상자들로 계약을 연장해야하거나 연장 계약에 대한 논의를 해야할 집토끼들은 타지 깁슨(버드권한), 안드레 로벌슨(RFA), 제레미 그랜트(팀옵션)정도입니다. 콜리슨 옹은 어찌될지 예측이 안되므로 패스. 이 중에 깁슨은 잡을지 안잡을지에 대한 고민을 해야할 것이고 잡는다면 얼만큼의 가격으로 연장계약을 맺어야할지에 대한 결정이 필요합니다. 로벌슨은 퀄리파잉 오퍼를 날린 후 시장의 오퍼들을 들어보고 후에 어떻게 할지 결정하면 됩니다. 타팀의 오퍼를 보고 매치를 할지 안할지만 결정하면 되는 것이죠. 꽤 간단합니다만 실상은 많이 복잡합니다. # 무엇보다 올 여름, 프레스트의 NO.1 과제는 러스와의 연장계약입니다. 러스는 5년 207M(아무리봐도 금액이 적응이 안되네요;;)의 연장계약

Vs OKC

1. 다 지친 레이커스가 올라오길 바랬는데, 결국 OKC가 자비없이 레이커스를 발라주고 올라왔다. 사실 올 해가 썬더의 우승 적기는 맞기는 함.. 내년에는 하든-이바카가 떠날 가능성이 꽤 크기 때문에.. 2. 스퍼스도 한 해 한 해 늙어가는 코어 때문에 올 해가 우승 적기임.. 사실 올 시즌에는 플옵에서 상대팀의 주요 선수들의 부상 덕을 엄청 크게 보았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스윕을 거두긴 했지만 다들 한 팔 묶거나 양 팔 묶고 경기하는 팀들이었다. 특히 클립스의 그리핀-폴의 부상이 없었다면 시리즈는 훨씬 길어졌을 것이다. 3. 정규시즌 상대전적은 플옵에서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알럽의 호들갑 떠는 스퍼스 팬질 뉴비들은 이 사실을 알고 있을까? 지난 20년간 그걸 증명해 온 것이 스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