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셀웨스트브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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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썬더는 어떻게 러스와 폴 죠지를 알맞게 사용할 것인가?

[번역] 썬더는 어떻게 러스와 폴 죠지를 알맞게 사용할 것인가?

更新; renewal|2017년 8월 4일

# SI에 나온 기사를 번역해보았습니다. 죠지와 패터슨이 영입된 후 제가 블로그에 포스팅했던 대략적인 죠지, 패터슨 활용법과 맥을 같이합니다. 역시 그렇듯 오역, 의역, 요약이 다수 존재합니다.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의 링크의 원문을 참고해주세요 움짤은 클릭하면 더 잘보입니다 러스가 평균 트리플 더블을 기록하는 시즌이었지만 그들에겐 도움이 필요했다. 약탈자의 정신으로 슈퍼스타 레벨로 진입하며 러스는 그가 해낼 수 있는 것들을 대부분 해냈다. 모든 포제션이 그에게는 기회였다. 어떤 수비수도 러스를 완벽하게 제어해내지 못했고 공격에서 많은 포제션을 러스의 손으로 해결했다. 현재 농구에서 어떤 선수도 러스만큼 높은 USG를 기록한 선수가 없었지만 러스는 흉폭

러셀 웨스트브룩의 리바운드에 대하여

러셀 웨스트브룩의 리바운드에 대하여

更新; renewal|2017년 8월 4일

# 러스의 리바운드 숫자에 대한 이야기가 꽤 있네요. 하도 헛소리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이에 대한 반박을 해볼까합니다. 그들의 주장을 좀 살펴보면 1. 아담스나 여타 빅맨 혹은 다른 선수들의 희생으로 리바운드를 잡는다. 2. 러스가 리바운드를 잡아서 공격을 전개하는 것의 기대값이 별로 높지 않다. 3. 리바운드를 잡기 위해 러스가 수비를 등한시한다. # 듀쫄보가 자신과 가까운 빌 시몬스의 팟캐스트에 출연했습니다. 출연한 시기는 워리어스로 이적한 후죠. 빌 시몬스는 전통적으로 러스에게 불호의 의견을 내던 사람이고 듀런트에게 러스의 트리플 더블 행진에 대해 질문을 하더군요. 시간이 좀 지나서 정확한 번역은 아니지만 듀런트의 답변을 요약해보면 1. 러스가 리바운드

폴 조지와 패터슨 영입으로 전개될 공격 예측

폴 조지와 패터슨 영입으로 전개될 공격 예측

更新; renewal|2017년 7월 6일

# 조지와 패터슨이 영입되면서 윙 쪽에서의 공격과 스페이싱 측면에서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특히 조지는 듀런트를 대체할 수 있는 공격자원으로 많은 공을 소유하지 않고 스크린과 짧은 오프볼 무브로 높은 효율을 내주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듀런트와 이바카를 활용하는 셋팅들을 뽑아서 그 자리에 조지와 패터슨을 대입해서 다음시즌 있을 오펜스들을 미리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예상은 예상일 뿐이니 재미로 보아주세요. 1. 러스-조지-패터슨하이 pnr시 듀런트는 윅사이드 쪽으로 스윙, 스크리너는 롤, 4번은 팝. 하이 pnr과 윅사이드로 스윙하는 슛터를 체크하기 위해 4번 매치업 상대가 한눈을 파는 사이 팝한 선수에게 패스 패터슨을 살려볼 수 있는 셋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번역] 만약 웨스트브룩이 연장계약을 이번 여름에 맺지 않는다면 프레스티는 생각하지 못할 것들을 생각할지도 모른다.

更新; renewal|2017년 6월 29일

원문은 입니다. 언제나 그렇듯 오역과 의역이 난무합니다. # 러셀 웨스트브룩은 월요일 밤 뉴욕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자신의 동료들을 무대로 불렀다. 닉 콜리슨, 빅터 올라디포, 안드레 로벌슨, 타지 깁슨, 칸터를 무대 위로 불렀고 러스가 수상 소감을 말할 때 그들과의 결속을 보여줬다. 모순된 모습이 보였다. 브라더후드가 그 옛 증거이다. 러스가 불렀던 5명의 선수들 중 칸터는 트레이딩 블럭에 올라있고 콜리슨, 로벌슨, 깁슨은 FA이다. 그리고 당신은 진정한 진실을 기억해여한다. 러스가 다시 돌아올 것이라는 것이 불확실하다는 것을 말이다. 광란의 트리플 더블 시즌이 끝났고 MVP 시상식이 끝났다. 러스가 썬더의 다음 10년을 책임질 수 있는 7월 1일이 빠르게 다가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