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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베이가 정말 다른 영화로 돌아오는군요.

마이클 베이가 정말 다른 영화로 돌아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4월 21일

마이클 베이는 이미 닌자거북이 실사 영화의 감독으로 정해져 있는 상황이고, 트랜스포머3 역시 만들고 싶어 하는 상황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이번에 약간 다른 작품으로 돌아오더군요. 영화 제목은 페인 앤 게인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로 보디빌더 둘이 스테로이드에 중독이 되기 시작해서 점점 범죄에 빠져드는 내용이라고 합니다. 코미디로 간다고 하더군요. 이 영화, 웬지 특이할 것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물론 마이클 베이 인지라 아무 생각 없을건 뻔하지만요.

올리버 스톤은 과연 살아날 수 있을까? "새비지스" 예고편입니다.

올리버 스톤은 과연 살아날 수 있을까? "새비지스"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4월 21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무서운 경우입니다. 사실 이 영화는 굉장히 특이한 부분은 결국에는 계속해서 서서히 하락세를 보인 올리버 스톤이 다시 영화를 만들어 가는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영화를 워낙에 좋아하는 사람인지라 일단은 믿고 있기는 하지만, 그렇다고는 해도, 썩어도 준치라는 말이 있어서 말입니다. (물론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는 정말 안타까운 케이스의 가장 중심이 되는 양반입니다.) 일단은 이 영화에는 배우진은 무지하게 화려합니다. 전작인 월 스트리트 머니 네버 슬렙스 역시 출연진은 화려했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 점은 믿을만한 구석이라고 하기는 좀 어렵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은 양호해 보이는데, 어떨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2012년이 더욱 더 기대되는 미친존재감 세대별 남배우들

2012년이 더욱 더 기대되는 미친존재감 세대별 남배우들

말코비치|2012년 4월 20일

바야흐로 훈남의 시대 세상에 이렇게 멋진 남자들이 너무 많아!!정말이지 행복한 세상이다 그중에서도 올해 활약이 더!! 기대되는세대별 스펙타클 훈훈남들 파헤쳐보기!!! 20대 이제훈이름부터 훈훈해~ 이제훈훈 84년생 (꽉찬 20대!), 178cm의 알찬 바디라인미소가 아름다운 이제훈훈~ 에서 자네의 모습을 보는 내 가슴은 선덕선덕했다우 +_+ 꿀 피부, 꽃미소 20대의 싱그러움을 간직한 배우>_< 요즘 에서 까칠 도도 매력 발산중!(너땜에 스토리는 눈에 안들어와~) 30대 조인성훈남이란 이런것. 81년생, 186cm! 모델같은 기럭지!군대에 다녀오더니 더 멋있어졌어요~_~ 조각같은 얼굴라인!과 목소리도 너무 좋아!(저 찐한 턱선!) 군대에 다

킹메이커 - 정치 무대의 뒷면을 까다

킹메이커 - 정치 무대의 뒷면을 까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4월 20일

또 다른 주간의 시작입니다. 이번주의 경우에는 액션이 없는 굉장히 재미있는 주간이죠. 액션 빼고는 가장 묘한 영화가 두개가 있어 보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극장에서 반드시 보기를 바랐던 영화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나머지 한 편의 경우에는 지금 현재 개봉관을 계속해서 사냥중인데, 과연 제대로 볼 수 있을지가 굉장히 의문인 그런 작품이기는 합니다. 뭐, 그렇다는 이야기 입니다. 정치 영화 이야기는 의외로 골치아픈 부분들이 많습니다. 이 영화의 경우는 더더욱 그렇죠. 사실 제가 느끼는 최고로 매력적인 정치영화는 불워스일 정도로 정치 영화는 미묘한 구석이 많습니다. 아무래도 보는 지점 자체가 굉장히 복잡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죠. 사실 미국산 정치 영화가 아무래도 국내에서는 크게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