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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 스톤의 또 다른 도전? "새비지스" 스틸샷입니다.

올리버 스톤의 또 다른 도전? "새비지스"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4월 18일

솔직히 이 영화는 분명히 너무 미묘한 구석이 많은 영화입니다. 감독이 올리버 스톤인데, 아무래도 최근에 슬슬 내리막인 분위기라 말입니다. 일단은 그래도 한 번 지켜보려구요. 일단은 꽤 할 것 같아서 말이죠.

[올레/올빼미] 제2회 olleh 스마트폰영화제 - 국제 컨퍼런스.

[올레/올빼미] 제2회 olleh 스마트폰영화제 - 국제 컨퍼런스.

제2회 olleh 스마트폰영화제 - 국제 컨퍼런스 글/사진/구성 : 올빼미 도리 (* 편집주석 : 이 내용은 올레 블로그를 통해 '제2회 olleh 스마트폰영화제 2일차 - 국제컨퍼런스'라는 제목으로 공개되었습니다. - 포스팅 바로가기)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진행된 제2회 olleh 스마트폰영화제의 2일차 주요일정 중 하나는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스마트폰 영화제작에 대한 실질적이고 트렌디한 이슈들을 논의하는 국제 컨퍼런스였습니다. 스마트폰영화 ‘파란만장’의 박찬경 영화감독, 2012 맥월드 초청작 스마트폰영화 ‘992’의 진원석 감독, 세계 최초의 아이폰 영화를 연출한 안나 엘리자베스 제임스(Anna Elizabeth James)와 마이클 코어벨(Michael Koerbel),

[올레/올빼미] 제2회 olleh 스마트폰영화제 - 개막식 풍경.

[올레/올빼미] 제2회 olleh 스마트폰영화제 - 개막식 풍경.

제2회 olleh 스마트폰영화제 - 개막식 풍경 글/사진/구성 : 올빼미 도리 2011년 '제1회 ollehㆍ롯데 스마트폰 영화제'를 시작으로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olleh 스마트폰영화제'가 2012년 3월 19일부터 3월 21일까지 3일간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열립니다. 두 번의 포스팅에 나누어 제2회 olleh 스마트폰영화제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 편집주석 : 이 내용은 올레 블로그를 통해 '제2회 olleh 스마트폰영화제 1일차 - 개막식 / 시상식'이라는 제목을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 포스팅 바로가기) 상상력으로 무장한 598편의 스마트폰 영화 제2회 olleh 스마트폰영화제는 드라마, 멜로, 액션, 코미디, 다큐 등 장르에 구분없이 상상과

no 90. 건축학 개론, 첫사랑에 대한 깔끔한 영화

당신들에게...|2012년 4월 18일

첫사랑에 대한 깔끔한 영화 주변 입소문을 타고 이 영화를 보았다. 건축학 개론. 이 영화를 간단하게 표현하자면, "첫사랑에 대한 추억과 판타지, 그리고 현실 사이에서 적절한 균형을 맞춘 깔끔한 영화"이다.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디테일한 묘사와 개연성, 동시에 과감하게 생략된 군더더기, 배우들의 현실감 있는 연기가 어루러져, 15년 전 첫사랑과의 조우를 깔끔하게(그래서 아름다울 수 있게) 그려냈다. 덧붙이는 것보다, 생략하고 추려내는 것이 더 어렵다는 것을 깊이 실감하고 있는 요즘. 이 영화가 보여준 생략의 묘는 "첫사랑에 대한 기억, 아름다우면서도 가슴 아픈 기억을 현실에 끄집어 냈을 때, 지나치게 감성에 치우치지 않고, 그러면서도 추억의 아련함은 남겨놓고자 하는 감독의 의도" 가 여실히 반영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