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Posts
17035 posts
미셸 윌리엄스, 이번에도 또 한 번 성공을 거둘수 있을까? "Take This Waltz" 입니다.
미쉘 윌리엄스는 분명 대단한 배우입니다. 마릴린 먼로를 제대로 연기를 하면서, 자신을 완전히 죽임으로 해서 오히려 자기 자신을 드러내는 굉장한 면모를 드러냈죠. (다크나이트에서는 조커역을 맡은 히스 레저가 이런 식으로 연기를 했죠.) 솔직히 그녀의 이전 작품에서는 그렇게 다양하게 보이는 맛은 아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개인적으로 이 영화 역시 아무래도 미쉘 윌리엄스 덕분에 기대가 되는 상황이죠. 이 영화는 좀 특이한 영화인데, 이 영화에서 세스로 로건이 역할을 맡은 요리책 저술가와의 부부 생활을 하면서 행복을 느끼다가, 갑작스럽게 어떤 다른 예술가에게 끌리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뭐, 그렇습니다. 영화 자체는 솔직히 제가

지옥의 묵시록 블루레이!!!
드디어 이 물건이 국내에도 나옵니다. 하지만, 불행히도 스펙이 우리가 흔히 아는 그런 물건은 전혀 아니죠. 나온다는 것 정도만 기뻐해야 하는 수준입니다. 케이스는 파랑으로 이미지가 나와 있는데, 정식 출시판은 블랙이라고 합니다. 2디스크이고 말이죠. 스펙입니다. Disk 1 - Apocalypsc Now 화면비 : 2.35:1 와이드스크린 러닝타임 : 147 언어 & 음향 : English DTS HD Maaster 5.1 자막 : Korean, English - Apocalypsc Now Redux 화면비 : 2.35:1 와이드스크린 런닝타임 : 196 언어 & 음향 : English DTS HD Maaster 5.1 자막 : Korean, English

영화 // 인류멸망보고서
인류멸망보고서입니다. 바이러스 로봇 운석 인류의 멸망을 테마로한 세가지 옴니버스 영화입니다. 블라블라 개봉전부터 관심이 있었기에 비교적 그동안 감상한 영화들에 비해서 어느정도 배경지식을 가지고 있는 체로 영화관에 들어간데다가, 사실 로봇. 그러니까 편은 원작인 을 무척이나 재미있게 읽었었던 데다가 그외에도 대략적인 시놉시스를 보니 이건 그거다! 오랜만에 B급영화를 보겠구나! 하고 굉장한 기대를 하고 갔습니다. ... 그래요 그런 취향입니다. 뭐 어떻습니까? 암튼 영화제도 아닌데, 이런 B급 단편 영화를 세개나 연달아서 볼 수 있는 기회는 흔치 않다고요! 아무튼 여자친구님에게 앙탈을 부려서 이번 수요일. 그러니까 어

1/4분기에 본 영화들
요즘들어 영화 관련으로는 -하긴 뭐든 제대로 하는게 있냐마는- 포스팅을 거의 못하고 있네요. 그래도 뭔가 기억할만한 기록은 남겨야겠다 싶어, 1/4분기에 본 작품들 몰아서 정리합니다. -,.- 먼저 꽤 화제가 되었던 "밀레니엄" 시리즈. 할리우드 리메이크판 개봉과 함께 스웨덴 오리지널판도 같이 개봉했더랬죠. 며칠 간격으로 두 편을 모두 보고난 뒤, 제 관점으로는 아무래도 원판이 나았다고 느껴집니다. 데이비드 핀처가 손댄 할리우드판은 두 인물의 관계에 집중하면서 매끄럽게 다듬어지긴 했는데 원작이 가진 복잡미묘한 디테일들마저 씻겨나간 느낌이랄까, 그냥 잘 만들어진 스릴러물 정도? 아니 평범한 기자일 터인 다니엘 크레이그가 언제 악당들을 쓸어버릴지 몰라 조마조마했달까^^; 시리즈

![[CV] [Comi] 'トリアージX'(트리아지 X) 30권. 실린지 기사들 임팩트가 별로...](https://img.zoomtrend.com/2026/06/13/1781357993-EAB994EBA0A4ECA3BDEC9788EB8BA4.jpg)
![[웹툰단행본] 『작전명 순정』 2권 후기 : 여주가 너무 사랑스러워](https://img.zoomtrend.com/2026/06/13/1781357983-SE-349962af-0ddb-4ee8-b857-9cb5c8ab9ab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