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Posts
17035 posts
"분노의 주먹" 속편이 나오나?
개인적으로 아직까지도 분노의 제목을 제대로 못 보고 있습니다. 제게는 일종의 가까운 듯 하면서도 먼 영화인지라 좀 그렇게 다가오기도 해서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가 아무래도 제가 생각한 것과는 다를까봐 좀 걱정이 되는 부분들도 있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가 진짜 뭐가 될 지는 정말 기대가 되어서 말이죠. 아무래도 이 영화가 진짜 뭘 보여줄지는 좀 걱정이 되는 부분들도 있어서 말이죠. 이 영화는 라모타의 과거를 직접적으로 다룬다고 합니다. 하지만 영화 시작 자체는 정작 전편의 마지막에서 시작을 하고, 늙은 라모타가 등장을 할거라고 하더군요. 이번에는 로버트 드니로가 나오지는 않고, 그 자리에 윌리엄 포사이스가 캐스팅이 되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윌리엄 포사이스가 의외로 이탈리아인 특

올해 최대 기대작! "프로메테우스" 스틸샷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전 다크나이트 라이즈보다도 이 영화를 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이 영화의 매력이 좀 더 강할 것 같아서 말이죠. 이 미묘하고 희한한 영화가 어디로 갈 지는 한 번 지켜봐야 겠지만, 그래도 기대는 만땅입니다.
![[영화Review] 건축학개론(2012)](https://img.zoomtrend.com/2012/04/23/a0049288_4f93f1d1859b9.jpg)
[영화Review] 건축학개론(2012)
*아주 찔끔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오랜만에(체감상으로는 한 백년만에ㅠ_ㅠ) 남친님과 영화관에 가서, '건축학개론'을 보고 왔습니다:-)한창 열풍을 불러일으킨 시점은 이미 조금 지났지만, 굳이 고르자니 이 영화밖에 끌리는 것이 없더라고요. 본래부터 영화든 책이든 노래든 뒷북이 제 특기.... 보고 나니 포스터의 문구가 다시 눈에 들어오네요. '우리 모두는 누군가의 첫사랑이었다'. 누가 제작했는지 모르지만, 영화의 핵심은 그게 아니었던 것 같아요. 저더러 고치라면 이렇게 될듯. '우리 모두는 첫사랑을 한다.'저는 아직 '첫사랑'에 대한 어떤 아련한 추억을 갖기에는 어린 편입니다만(첫사랑이 아직 진행중이라는 이유도 있슴) 건축학개론처럼 첫사랑을 다루는 영화들의 특유의 몽글몽글하고 부드러운 느낌은

밀레니엄 3부작 블루레이를 해외주문!!!
사실 그렇습니다. 미국판은 국내에 그래도 출시가 될 것 같기는 한데, 스웨덴판은 도저히 희망이 안 보여서 말이죠......결국에는 캐나다에서 싸게 팔길래, 사버렸습니다. 우선 케이스입니다. 4디스크 치고는 굉장히 앏더군요. 후면 종이 이미지 입니다. 스페셜 피쳐가 굉장히 많아서 결국 합본판으로 갔죠. 후면 종이의 앞면이라고 부를 수 있는 부분입니다. 각 영화에 대한 설명이 짧게 되어 있었습다. 케이스 입니다. 앞면 이미지는 재탕이죠.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이미지 입니다. 종이 케이스라서 지금 케이를 또 사야 하나 고민중이죠;;; 2부 이미지 입니다. 3부 역시 포스터 이미지를 거의 그대로 사용....... 서플 디스크 이미



![[CV] [Comi] 'トリアージX'(트리아지 X) 30권. 실린지 기사들 임팩트가 별로...](https://img.zoomtrend.com/2026/06/13/1781357993-EAB994EBA0A4ECA3BDEC9788EB8BA4.jpg)
![[웹툰단행본] 『작전명 순정』 2권 후기 : 여주가 너무 사랑스러워](https://img.zoomtrend.com/2026/06/13/1781357983-SE-349962af-0ddb-4ee8-b857-9cb5c8ab9ab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