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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曰, "우리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없이도 얼마든지 강철인간 만들 수 있다!"

마블 曰, "우리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없이도 얼마든지 강철인간 만들 수 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5월 4일

오랜만에 曰 시리즈 입니다. 아무래도 파급력이 큰 양반이라거나, 아니면 당대에 적당히 드립을 칠 만한 영화계 양반들의 대화가 주요 골자가 되는데, 워낙에 최근에 다른 직종들에서 찰진 드립이 너무 많이 나오는 관계로 영화계가 좀 죽는 경향이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또 마블에서 엄청난 소리가 나왔습니다. 마블에서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없어도 아이언맨을 계속 만들겠다고 하더군요. 일단 이 이야기가 나온 경위는 간단합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일단은 아이언맨 3편까지 계약이 되어 있는 상황이라고 하더군요. 말 그대로, 이 상황에서 출연 단가 높게 부르거나, 아니면 수 틀리면 바로 자르고 다른 배우 투입을 하겠다는 계산이 들어가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블의 전적을 생각해

최동훈 감독이 다시 범죄영화로! "도둑들" 사진입니다.

최동훈 감독이 다시 범죄영화로! "도둑들"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5월 4일

개인적으로 전우치를 못 만든 영화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최동훈 감독의 이전 작품인 범죄의 재구성이나 타짜가 너무 잘 만든 영화라는 생각은 하고 있죠. 이 영화가 과연 그 계보를 제대로 이을지 일단 한 번 볼 예정입니다. 이 영화, 웬지 엄청날 것 같아서 기대중입니다. 이런 영화가 최동훈 감독에게 어울리는 영화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결국.....A-특공대 DVD를 사고 말았습니다;;;

결국.....A-특공대 DVD를 사고 말았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5월 4일

솔직히 A-특공대는 블루레이로 가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블루레이에는 음성 해설이 없죠. (켜는 방법이 있기는 한데, 자막이 없다더군요.) 결국에는 합본판을 사려고 했는데, 그것도 좌절;;; 결국에는 일단 블루레이는 나중을 기약하기로 하고 일단 DVD부터 사들였습니다.......3300원에 정품을 말이죠. 앞면입니다. 참고로 블루레이와 DVD 합본판은 저 이미지를 사용을 했습니다. 후면입니다. 확장판과 극장판이 같이 들어 있고, 음성해설에 한글자막이 있습니다. 다만 그 외에는 서플먼트가 웃겨요;;; 디스크 입니다. 전면 이미지와 비슷하게 갔더군요. 안쪽 이미지는 역시 충실한 편 입니다. 블루레이는 조만간 사게 될 것 같기는 합니다. 하지만......그걸 언제

[킹메이커] 믿음의 정치가 벽을 만났을 때

[킹메이커] 믿음의 정치가 벽을 만났을 때

타누키의 MAGIC-BOX|2012년 5월 3일

통합진보당 경선부정이 나오면서 생갔났던건 킹메이커였습니다. 영화는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을 다루고 있는데 홍보관인 라이언 고슬링의 시선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특히 공화당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이 상당히 안좋은 상황이라 민주당 대선후보만 되면 이길 수 있다는 배경이 갖가지 이야기를 가능케 하는데 우리나라 총선과 이런저런 상황과 얽히며 씁쓸하면서 재밌더군요. 헐리우드 스타일은 아니지만 정치에 대한 의문이 좋더군요. 드라이브의 라이언 고슬링이나 조지 클루니 모두 좋아하는 배우라 더 그렇구요. 라이언 고슬링은 홍보관으로서 대선 캠프 2인자인데 조지 클루니를 이상적인 정치인으로 보고(차세대 에너지, 신을 믿지 않는, 모든 신을 용납하는 등의 진보적, 개인적 가치를 대변하는 정치인으로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