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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도배기능사~+

나눔사랑|2012년 5월 5일

+ 포인트벽지 시공으로 집안분위기를 바꿔보세요~+ + dobae123.com

또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또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5월 5일

사실 이번에는 좀 씁쓸한 지름입니다. 모 블루레이몰이 폐업하면서 할인하는 것들을 사모은거죠. 좀 아쉬운 일이지만 이런 기회가 흔치는 않으니까요. 우선 언스토퍼블입니다. 굉장한 영화였죠. 총 한 발 안 쏘고도 이런 서스펜스를 만들어낸다는 것이 말입니다. 서플먼트도 완벽하게 한글자막이 달렸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도 꽤 괜찮은 편 입니다. 내부 이미지 역시 잘 해 놓은 편이죠. 007 썬더볼입니다. 국내에서는 슬슬 판매 종료가 되는데, 이렇게 또 한장 구했죠. 스펙은 뭐 거의 전작들과 동일합니다. 디스크 이미지 역시 비슷한 편이죠. 역시나 충실한 내부 이미지를 자랑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아직까지 007 시리즈가 모두 정발

와호장룡

Studio NABU|2012년 5월 5일

IPTV에서 무료로 풀려서 시간 날때 마다 한번씩 본다. 사람들이랑 그 영화를 볼 때 늘 부딪히는게 3가지 정도 있는데 오늘은 그 이야기를 적어 볼까 한다. 1. 지루한 진행.지루한 진행이라면 소설상에 표현되는 내용을 너무 디테일을 살려서 한컷 한컷 살려다고 할까? 불필요한 표현들이 많았다고 할까? 그 표현들이 쉽게 받아들여지지 않았던 것 같다.(청나라 말기의 예의나 의사 표현에 대해 우리가 얼마나 이해를 하고 있을까?) 특히나 그 생활상에 대한 디테일이랄까? 그런게 너무 잘 살아 있어서 나는 볼 때마다 감탄하곤 한다. 특히 강호인들의 인사법. 그 양반 가문의 인사법. 검을 다루는 모습, 원작 전체를 광통하는 철학 등이 원작에서 생각하던 모습 그대로 눈앞에 보여지는 그 느낌?.. 많은 사람들이 이목백

[예고편] 리부트된 스파이더맨,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예고편] 리부트된 스파이더맨,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dunkbear의 블로그 3.0|2012년 5월 5일

이번에는 샘 레이미 감독에 토비 맥과이어와 커스틴 던스트가 출연했던 스파이더맨 시리즈에서 리부 트해서 새롭게 시작하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The Amazing Spider-Man)"의 극장 예고편입니다. 감독은 "500일의 썸머"로 명성을 날린 마크 웹이 맡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앤드류 가필드 ("소셜 네트워크," "네버 렛 미 고")가 피터 파커역을, 엠마 스톤 ("좀비랜드," "이지 A," "헬프")이 그웬 스테이시역으로 주연을 맡고, 그 외에 마틴 쉰과 샐리 필즈가 파커의 삼촌부 부역으로, 리스 이판이 커트 코너스 박사/리저드역을 맡고 있습니다. 최소한 이 영화에서는 여주인공의 외모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할 일은 없어 보이네요. ㅎㅎㅎ 이 영화 의 줄거리는 주인공인 피터 파커가 왜 그가 어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