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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 배트맨 3부작의 종착역, "다크나이트 라이즈"

[예고편] 배트맨 3부작의 종착역, "다크나이트 라이즈"

dunkbear의 블로그 3.0|2012년 5월 5일

이번에도 다른 영화들처럼 올해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는 영화 "다크나이트 라이즈 (The Dark Kn- ight Rises"의 예고편입니다. 전작 "다크나이트"에서 오명을 쓴 배트맨이 8년 뒤 새로운 테러리스트로 고담시의 공권력을 무력화시키는 베인이 나타나자 다시 한번 싸우기 위해 일어선다는 내용입니다. 감독 크리스토퍼 놀런을 필두로, 크리스찬 베일 (배트맨), 앤 해서웨이 (캣우먼), 톰 하디 (베인), 게 리 올드먼 (짐 고든), 조셉 고든-레빗 (존 블레이크), 마리온 꼬띨라르 (미란다 테이트), 모건 프리먼 (루시어스 폭스), 마이클 케인 (알프레드) 등이 출연합니다. 그 외에 전작에도 출연했던 리암 니슨 (라스 알 굴)도 나오며, 한국인 어머니를 둔 NFL (미 프로미식

영화 전문가야 정치 전문가야??

영화 전문가야 정치 전문가야??

타누키의 MAGIC-BOX|2012년 5월 5일

물론 이런 의견은 충분히 이야기할 수 있다. 단, 그게 영화 전문가 평쓰는 자리가 아니라면.... 이 사람은 영화를 본건지~ 뭘 본건지~ 그리 쓸게 없었으면 다른 기자처럼 재미없다고 쓰던지.. 정치영화라면 모르겠는데 '연말' 따지고 있는걸 보니 정치부 기자로 편입 좀 하시라 권하고 싶네요. '년'이라니 가관입니다. 왜 혹시 한명숙, 이정희라도 나오면 착한 여왕타령하고 싶으셨나? -백설공주 영화 전문가 평- 하긴 부러진 화살 때는 10점 만점도 주는 곳이었으니... 허지웅을 보면 영화를 그래도 영화로 보고 쓰는게 아닌가 싶네요. 물론 본인 블로그야 하고 싶은 말 다하니 다르지만 이런 지면은 공적으로 써야하지 않나?

[예고편] 더 강해진 그들이 돌아왔다, "익스펜더블 2"

[예고편] 더 강해진 그들이 돌아왔다, "익스펜더블 2"

dunkbear의 블로그 3.0|2012년 5월 5일

지구 최고의 악당도 불쌍하게 만들 정도의 초호화 캐스팅으로 무장한 영화 "익스펜더블 2 (The Ex- pendables 2)"의 예고편입니다. 이 속편에는 전편을 능가하는 화려한 출연진으로 더욱 재미를 더해 주고 있습니다. 실베스터 스탤론, 제이슨 스타뎀, 이연걸, 돌프 룬드그렌, 랜드 커투어, 테리 크루즈 등 전편에 출연 했던 스타들은 물론, 리암 헴스워스 ('토르' 크리스 헴스워스의 동생), 위난 (스피드 레이서), 쟝-끌 로드 반담, 척 노리스 그리고 당연히 브루스 윌리스와 아놀드 슈워제네거도 가세하고 있습니다. 스탤론이 맡았던 전편과는 달리, 이번에는 "콘에어," "툼 레이더," "장군의 딸," "메카닉" 등의 영화를 연출했던 사이먼 웨스트가 감독을 맡고 있습니다. 다만 스탤론은 이번에도

[예고편] 리들리 스콧 감독의 SF물, "프로메테우스" - 본 해외예고편

[예고편] 리들리 스콧 감독의 SF물, "프로메테우스" - 본 해외예고편

dunkbear의 블로그 3.0|2012년 5월 5일

오래간만에 올리는 영화 예고편 포스팅으로, 올해 초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리들리 스콧 감독의 SF 호러물인 영화 "프로메테우스 (Prometheus)"의 본 해외 예고편입니다. 이번 예고편은 영화 배경 줄거리를 전달해주고 있는 듯 합니다. 노미 라파스, 마이클 패스밴더, 이드리스 엘바, 로갠 마샬-그린, 가이 피어스, 숀 해리스, 케이트 딕 키, 라프 스팰 그리고 샤를리즈 테론이 출연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이 영화를 "에일리언" 시리즈와 는 별개라고 알고 있었는데, 지금 나오는 예고편들 보면 사실상 프리퀄로 보이네요. 대강의 줄거리는 인류의 기원을 찾기위해 지구를 떠나서 우주의 가장 어둡고 구석진 곳으로 몇 명의 과학자들이 팀을 이루어 떠나지만, 거기서 그들은 인류의 미래를 건 끔찍한 싸움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