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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35 posts![[영화] 어벤져스 & 배틀쉽](https://img.zoomtrend.com/2012/04/30/c0000814_4f9deec708d33.jpg)
[영화] 어벤져스 & 배틀쉽
실상은 더 빨리 보고 싶었는데 기침이 심해 피해를 줄까봐 몸 좀 추스리고 나서야 봤다. 어벤져스 마블코믹스의 히어로들이 등장해 "지구를 지켜라!" 는 영화. 스파이더맨이나 울버린도 나올 거라 들었던 루머는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렸지만 그에 못지 않는 눈을 즐겁게해주는 캐릭터들 덕에 140분이란 러닝타임이 전혀 지루하지 않더라능. 지구를 위협하는 적과 맞서 싸우는 정의의 편이 이러저러한 다툼과 혼란속에 하나로 뭉쳐 "지구를 구했어~"라는 게 전부이지만...뭐, 어때~ 멋있으면 그만이지. 1. 헐크부터 시작해 아이언맨까지 다양한 히어로물이 등장해서 이거 비중이 좀 나뉘겠는데, 라는 나의 우려와 달리 적절히 균형을 잘 나눠주었다. 누가 튀거나 가려지지도 않는 시기적절한 나뉨으로 편집자에게 좀 박

어벤져스 연속리뷰 (하)
마구 달리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분량 조절 실패가 드디어 왔고, 오랜만에 장편 리뷰가 시작이 된거죠 뭐. 사실 이 영화는 분명히 개인적으로서 너무 강렬한 부분이 있기는 하다는 점 입니다. 사실 이 영화는 그 맛으로서 해결이 되는 그런 부분들이 있다는 점 입니다. 사실 이 영화는 영화 자체는 재미있는 블록버스터정도인데, 그 이전 이야기가 대단히 강렬하게 가는 그런 부분들이 있는 그런 부분들도 있는 것이죠. 우선 상편 리뷰는 여기서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리뷰 시작합니다. 4. 합치기 이 영화에서 가장 큰 문제는, 일단 다른 영화에서 앞서서 이미 어느 정도 떡밥을 뿌려준 만큼, 그만큼의 미덕을 보여주는 동시에, 각자 이미 한 자리씩 차지하는 영화의 사람들을 가지고 영화를 만들어야만

스티븐 카렐의 또 다른 신작은.....동화책???
스티븐 카렐은 정말 좋은 배우입니다. 물론 초반에 "40살까지 못해본 남자"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좀 불편한 구석이 있기는 했습니다만, 최근으로 올 수록 정말 좋은 느낌을 가진 배우죠. (물론 그가 나온 에반 올마이티의 경우는 정말 아쉬운 그런 영화이기는 했습니다. 분명히 잘 할 수 있는 영화인데, 너무 못했다는 생각이 드는 그런 면이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새로운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번에 나오는 차기작은 "Alexander and the Terrible, Horrible, No Good, Very Bad Day'라는 제목을 지녔는데, 소년이 아침부터 잠들때까지 계속 안좋은 일이 일어난다는 내용으로, 아버지역할을 하게 될 거라고 합니다. 사실 스티브 카렐은 바

Avengers(20120429)
어벤져스(Avengers, 2012) 감독 : 조스 웨던 주연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아이언맨), 스칼렛 요한슨(블랙위도우), 마크 버팔로(헐크), 기타 등등 한줄평 : 존나 미국영화 뻐큐나 먹어라 두번세번 여러번 다 머겅. ㅗㅗ (스포일러 포함, 주의요망) 간만에 멀티플렉스 나들이를 갔다. 간 곳은 구로 CGV. 이촌에서 과외를 끝내고 열심히 달려가서 친구와 접선. 그리고 20:40 3D로 표를 끊고 맥도날드에서 빅맥세트 쳐묵쳐묵. 그리고 대충 시간때우다가 4관 입장. 거대한 선글라스를 안경위에 겹쳐끼고 감상을 시작했다. 역시 미국의 히어로물의 집합은 무시무시했다. 시작하자마자 역시 세계의 멸망을 홀로 걱정하는 미국 정부가 나오고 그 걱정에도 불구하고 지구를 침략하려는 외계인들이 지구를 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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