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를 찾아 나서는 끝없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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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네시아(Amnesia), 도대체 얼마나 무섭길래?
이미지 출처: 구글링 (3시간정도 진행한 소감입니다. 그 3시간조차 네타당하기 싫으신 분은 뒤로가기 해 주세요) 공포를 주제로 한 게임을 저는 제대로 즐겨본 적이 없었던것 같습니다. 아니, 해보고 싶은 생각을 가진적도 없네요. 아마 제가 해본 유일한 게임이라면 얼론인더다크(Along in the Dark)1,2편만이 유일한것 같습니다. 도스게임을 즐기던 당시에는 폴리곤으로 이루어진 액션이나 어드벤쳐 게임이 그렇게 많지 않았었고(물론, 4d Boxing같은것은 있었지만), 적당한 퍼즐에 액션이라는 이유로 구입하여 동생이랑 같이 엔딩을 보았었죠. 하지만, 당시에도 공포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별 다른 느낌을 가지지 못했었습니다. 물론, 살짝 살짝 중간에 놀랄때도 있었지만 그걸 공포라고 생각은 들지 않더군요.

주먹왕 랄프의 초 단상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온가족이 주먹왕 랄프를 보았습니다.결과적으로는, 온전히 영화를 볼 수 있었던건 딸아이 혼자였고, 막내 아들때문에 극장을 들락날락 하는 바람에 제대로 집중을 할 수 없었지만, 대충의 스토리는 파악했습니다..ㅠㅠ 전반적으로 재미있게 본것 같았지만 영화를 보고 나오면서 드는 생각이 무언가 타겟이 잘못된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복고풍의 오락실과 게임들, 그리고 악당들의 모임 자체가 요즘 애들이 이해를 할지 궁금하더군요. 오히려 저 또래의 연령이 타겟이 아닌가 싶어 방금 각종 리뷰를 보니 역시나 그러한 지적은 있네요. 물론, 현대적인 게임도 있긴 했었지만요...듀...티...;; 차라리 케릭터를 조금더 요즘의 케릭터들로 채웠으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물론, 저야 보는 내내 눈이 즐거
Carriers At War II - SSG
도스박스까페에 올린 글을 여기에도 남깁니다.------------------------------------------ 한때 금성소프트에서 국내정발한 Carriers at War II (항공모함대해전2) 입니다. 제 기억으로는 국내정발할때 1편, 2편, 컨스트럭션 키트까지 포함된 Complete Carriers At War 버전이었지만 게임방법은 모두가 같기에 2편만으로도 충분할것 같습니다. 게임은 2차 세계대전 태평양 전쟁을 주로 하고 있으며 트린코말리나 진주만등의 실제 역사적 전투(전쟁) 시나리오와 만약에 이랬더라면 하는 가상 역사 시나리오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가령, 진주만 침공때 미국이 일본의 침공을 먼저 알았더라면 어쨌을까? 하는 식으로 말이죠. 인터넷에서도 이 게임에 대한 매뉴얼이 없
Need for Speed S.E. 게임내 동영상 깨질경우
이 문제를 근래에 겪으신분은 DOSBOX를 어느정도 사용하실수 있다고 판단하여 게임 설치 및 실행법은 생략하겠습니다. 다음의 도스박스까페에도 올려놓았습니다. *** 증상 DOSBOX 정식/커스텀 버전 모두 게임내 동영상 깨짐(인트로동영상만 정상). Univesa와 같은 드라이버를 실행해도 마찬가지. 그래픽카드 종류를 바꿔봐도 마찬가지. 구글링을 통한 et4000으로 세팅후 실행전 univbe 실행법도 안됨! 도스실기에서도 이러한 증상은 많았음. *** 해결법 그냥 첨부파일로 실행. 끝.
SpaceChem 2-1(Double Bonds) 도전
그동안 디아블로3를 틈틈히 하여 정복자레벨 67까지 만들었는데 더이상은 못할것 같더군요. 불지옥반지도 인벤 한페이지를 거의 가득찰정도로 만들었고...이미 전케릭터 만렙에 하드코어도 틈틈히 했지만, 이제는 디아 화면 5분만 쳐다봐도 잠이 오네요..이제 다른걸 해야 되겠습니다.. 각설하고.. 며칠전 GOG에서 SpaceChem을 구입하였습니다. 화학식(원자/분자)을 소재로 한 퍼즐 게임인데 이게 생각보다 무지 중독성이 강하네요. 자신이 풀이한 퍼즐을 유튜브로 바로 올릴수 있으며 다른 유저들의 실력과 비교과 되더군요. 한번 해보니 그래도 중간 이상은 겨우 했네요..;; 아무리해도 조금더 단축해보려 했으나 제 머리의 한계인가 봅니다..하하.. 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