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Posts
17035 posts
<다크 섀도우(Dark Shadows, 2012)> - 딱, 팀 버튼의 오락 영화
'팀 버튼 같다' - 팀 버튼의 필모그래피를 보고 있자면, 장르도 분위기도 다양해서 그의 작품은 이러하다는 표현을 위한 적절한 단어를 사전에서 찾기가 쉽지 않다. 아이러니하게도 '팀 버튼 같다'라는 표현은 이러한 고민을 아주 간단하게 해결해준다. 그런 의미에서 이 영화 역시 참으로 '팀 버튼' 스럽다. 조니 뎁이 나왔던 영화라고 기억나는 영화가 , , , 이니 이 정도면 그의 맨얼굴이 기억나지 않을 만도 하다. 이번 영화에서는 200여년동안 뜬 눈으로 묻혀 있다가 우연한 기회에 세상으로 나오게 되는 뱀파이어 역할이라 밀가루에 다크 서클과 입술을 검게 강조해 &l
![[영화]버니 드롭(※스포일러 주의)](https://img.zoomtrend.com/2012/05/15/b0058133_4fb0e722cb10d.jpg)
[영화]버니 드롭(※스포일러 주의)
(C)2011『うさぎドロップ』製作委員会 「외할아버지의 부음을 받고 몇 년만에 본가로 돌아온 다이키치. 하지만 집안은 외할아버지에게 숨겨둔 딸이 있었다는 사실 탓에 발칵 뒤집혀 있었다. 외할아버지의 딸, 린의 나이는 이제 겨우 6살이었다. 엄마 되는 사람은 흔적조차 없고, 린의 거취에 대해 서로 미루는 친척들의 태도에 다이키치는 폭발하고, 결국 자신이 린을 맡겠다고 선언하고 만다. 그리고 서른살 노총각과 묘한 느낌의 6살 여자아이의 동거생활이 시작되는데...」 - 휴가 나오기 전에 이 영화가 우리나라에서 개봉된다는 소식을 접하고서 좋아라했고, 휴가 나가면 꼭 보겠다고 결심했었습니다. 오늘 드디어 극장에 가서 관람했습니다.(인증) 이야기 구성은 기대한 것보다는 별로였지만, 마츠야마 켄이치(카와치 다이키치

미션 임파서블 4 블루레이!!!
뭐, 그렇습니다. 전 생긴거 보다는 실용성 중시형이라....... 전 스틸케이스를 별로 안 좋아하고, 굳이 DVD가 또 있을 필요는 없어서 그냥 2disk판을 샀습니다. 좀 놀란게, 후면에 서플 설명이 거의 없어요. 첫번째 디스크 입니다. 본편 디스크인데 디자인은 파라마운트 답게 썰렁하죠. 서플먼트 디스크 입니다. 안쪽 이미지 입니다. 뭐그렇다구요. 뭐, 그렇습니다. 이런 영화가 흔한 것도 아니고, 대단히 재미있는 영화인데다, 영화 뒷 이야기도 잘 나와 있는 편이라 재미있게 보고 있다죠.
![[아버지를 위한 노래] 원작과 숀펜이 아까운 영화, This Must Be the Place](https://img.zoomtrend.com/2012/05/15/c0014543_4fb0881d5b858.jpg)
[아버지를 위한 노래] 원작과 숀펜이 아까운 영화, This Must Be the Place
아이프로슈머에서 진행한 아버지를 위한 노래에 다녀왔습니다. 매번 드는 생각이지만 이번에 더 드는 생각은 제목 앞에 []로 지정된 단어를 넣어야하는 방식이 참...뭐랄까 시대에 뒤떨어진 느낌이;; 노출되는 것도 앞에 똑같은게 달려있으면 요즘 사람들 오히려 피할텐데 말이죠;; 저야 영화 보여주니 아무래도 좋겠지만 홍보에 마이너스가 될 것 같은 방식을 유지하는게 안타깝달까요. 위드블로그처럼 제목에 자유를 주고 태그나 배너를 넣는 방식이 훨씬 나아보입니다. (아 퍼나르기 안하면 선정에 패널티는 받아도 제목 제한에 안따라도 될테니 차라리 그게 나을듯;;) 뭐 이런 소리를 하는건...아마도 영화에 대한 아쉬움이 커서일지도 모르겠지만요. 거기다 원제와 거리가 먼 제목도 흠.. 영화는 부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