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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35 posts홍상수 감독님의 "다른 나라에서" 영상 클립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개봉이 얼마 안 남았죠. 개인적으로는 대단히 기대하는 또 하나의 영화이기도 합니다. 깐느에서는 이번에 경쟁작으로 올라가게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홍상수 감독의 특징상, 찌질한 남자들의 찌질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 영화에서 이런 부분들은 영어가 나오면서 더 강렬해 지는군요.

리얼 스틸: 오오오!! 재미있습니다! 좋아요! 끓어오릅니다!
왠 로봇 복싱이냐~ 라고 봤다니 손에 땀을 쥐었던 재미있는 영화 리얼 스틸입니다. 처음엔 단순히 그저 그런 영화일거라 생각했지만 사실은 엄청 재미있는 영화였습니다. 스포츠 영화의 끓어오름을 가지고 있다고 할까요? 일단 로봇이라고 하지만 그리고 복싱을 하는 것이니까 아마 그런 것 같아요. 처음엔 주인공이 뭔가 대단할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그러지 않았다는 것이 재미있는 점이라고 할까요? 그 아들이 훨씬 대단한 것 같아요. 주인공은 왠지 좀 밉상. 물론 마지막에는 멋지게 나오지만 그전까지는 밉상임이 틀림없습니다. 저런 역할도 잘 어울리는 휴 잭맨이 참 멋지네요. 그나저나 포스터에 왜 휴 잭맨만 나오는 걸까요. 아톰은 그렇다고 치고... 아들도 좀 내보내지. 흥. 지금보다 그리 멀지 않은 미

존 카터 - 바숨전쟁의 서막: 그냥 볼만한 것 같아요.
뭔가 스케일이 큰 것 같은 존 카터입니다. 화성이 사실은 사람이 살 수 있는 곳이고 거기에 우연히 가게된 주인공이 펼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화성은 지구보다 중력이 약해서 평범한(사실 별로 평범하진 않아요) 주인공도 엄청난 힘과 민첩성을 낼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 설정입니다. 뭔가 뒷 이야기가 많을 것 같은데 떡밥 회수를 제대로 안하고 끝내버린 것 같아요. 그리고 분명히 2가 나올 것 같은 분위기였는데 갑자기 쉭쉭쉭 이야기를 진행 시킨 그런 느낌? 예산이 부족했거나, 아니면 일단 한 번 해보고 잘 되면 2편을 만들겠다는 느낌일지도 몰라요. 좀 아쉬운 점이 남습니다. 주인공이 은근히 매력적이지 않ㅇ... 여주인공도 마찬가... 재미가 아주 없다~ 까진 아니고 볼만하다~ 입

국내에서도 디지북이 나오는군요.
뭐, 그렇습니다. 워너에서 줄줄이 나오는 타이틀들입니다. 다만 할 말이 좀 있는 타이틀들이기는 하죠. 뭐, 그렇습니다. 이미 다 익히 잘 알려진 영화들이죠. 게다가 이중 대다수를 이미 가지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궁금한게, 매트릭스의 경우는 정말 사골이라 또 다른 버젼이 있는데, 그 버젼이 들어가 있는건지가 가장 궁금한거죠. 물론 확인 한 바로는 그 버젼은 아니라고 되어 있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