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포스트: 17037
Tags

Posts

17037 posts
맨인블랙3 3D로 보고 옴 (+케이는 바람둥이인가여)

맨인블랙3 3D로 보고 옴 (+케이는 바람둥이인가여)

맨인블랙은 내가 어렸을 때 정말로 좋아하던 작품이었다. 안그래도 X파일의 영향으로 외계인이나 UFO, 비밀조직 같은 거에 열광하던 때였는데 ㅋㅋ지구에서 외계인과 접촉하고 관리하는 비밀조직이라니!! 게다가 검은 정장과 선글라스 하앍하앍//ㅅ// 10여년만에 3편이 나온다길래 사실 기대보다는 걱정이 앞서기도 했다. 하지만 윌 스미스가 내한해서 보여준 모습들을 보며 꼭 봐야겠다고 결심하게 되었고 ㅋㅋ친구가 내가 3D를 좋아한다고 했던 걸 기억해서 3D로 예매해준 덕분에 3D로 관람!! 결론은 그럭저럭 만족^0^ 간만에 검은 수트의 아저씨들이 외계인들 때문에 이리뛰고 저리뛰고 하는 모습도 좋고별 내용은 없는 것 같지만 스토리도 나쁘지 않고ㅋㅋ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장면이라던가, 지구와 우주의 모습을 3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 여왕님 하나만 믿고 가기에는 리스크가 너무 큰 영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 여왕님 하나만 믿고 가기에는 리스크가 너무 큰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5월 29일

악마의 주간이 지나고, 다시금 좀 묘하게 돌아가는 주간이 되었습니다. 결국에는 이번주 역시 배치가 대단히 애매하고 미묘한 주간이 되고 말았죠. 개인적으로 이번주에는 기대작이 좀 있었는데, 과연 이것들을 기대작이라고 불러야 하는지는 좀;;; 아무튼간에, 이 작품이 과연 잘 될 수 있을 것인지에 관해서는 좀 걱정이 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이 작품이 일반적인 이유와는 전혀 다른 이유로 관람을 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동화의 재해석은 영화판에서는 항상 논쟁의 대상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동화라는 것의 존재 의미, 특히나 국내에서의 존재 의미는 대부분이 아동의 인성 교육을 위한 작품으로 인식이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빨간 두건의 경우는

벤 에플렉의 또 다른 도전, "Argo" 입니다.

벤 에플렉의 또 다른 도전, "Argo"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5월 29일

개인적으로 벤 에플렉이라는 감독의 힘을 굉장히 믿는 편 입니다. 타운에서 그가 보여줬던 영화의 느낌은 의외로 상당히 강렬한 것이기도 해서 말이죠. 사실 그가 배우로서의 에너지 보다는 이제는 감독으로서 보여주는 것이 더 많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 (그만큼 감독을 잘 한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영화도 상당히 기대중이죠. 아르고라는 작품인데, 꽤 묘한 시놉시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내용이 미국 사람들을 탈출시키는 이야기라고 하는데, 스릴러로 분류가 되어 있더군요. 상당히 강렬한 느낌을 가진 영화가 될 것은 확실해 보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뭐, 일단 예고편은 꽤 괜찮아 보입니다.

Films/ Men In Black 3, 2012

Films/ Men In Black 3, 2012

EARTHLOVER|2012년 5월 29일

맨인블랙 3 / Men In Black 3 25 May 2012 개봉날 보지 못해서 아쉬움을 달래려 그 다음 날 바로 달려가서 본 그랬다 난 MIB빠인 거시어땅 MIB는 물론 전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시리즈이지만 나에게는 특히 더 의미가 있는 영화다 왜냐고 좋아하니까요 시시한가요 말하자면 그냥, 내가 좋아하는 요소를 다 갖추고 있다 SF기가 가미된 가벼운 코믹 판타지인데 윌 스미스가 주인공이면서 은근히 찝찝한 듯하면서 마무리는 찝찝하지 않은 그런 영화 그래서 사실 올해의 가장 보고 싶은 영화였다 이 시리즈는 1편이 97년, 2편이 2002년, 그리고 3편이 2012년 개봉으로 각각 5년 10년의 차이를 가지고 있는데 3편에서는 토미 리 존스가 늙은 게 유난히 눈에 띄어서 좀 마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