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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리자드 바이럴 영상이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극장에서 한 번 보려고 합니다. 이전 작품들의 경우는 한 번도 극장에서 본 적이 없거든요. 이번에는 그 상황을 한 번 벗어나 볼 예정입니다. 다만 이 영화가 이래저래 걱정이 좀 되는게, 이 영화가 나름대로 맛이 있다는 것은 알겠는데,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닐 거라는 생각이 자꾸만 들어서 말입니다. 과연 샘 레이미가 구축한 스파이더맨의 세계를 넘는 영화가 나올지는 한 번 봐야죠. 그럼 영상 갑니다. 이 영화도 공개 될때가 되다보니 정말 줄줄이 뜨는군요. 한가지 확실한건, 좀 더 원작에 가까워 지기는 했다는 점 입니다.

프로메테우스 스틸샷입니다.
이제는 말이 필요 없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전 이 영화를 너무나도 기대를 하고 있죠. 이제는 진짜로 현기증이 나는 수준......빨리 좀 내줘요;;;

맨인블랙3
디아블로3과 글자 수가 똑같다...는 건 하나도 안 중요함. 에... 이 영화는 코미디 영화이며, 그 코미디에 매우 충실해서 보는 도중 몇 번이나 웃음이 터졌음... 끝. 이라고 하면 좀 섭섭하려나요? 가능하다면 1편과 2편을 보고 가는 게 더 재미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시간여행이 소재라고 해서 하드SF를 생각하면 안 됨요. 그냥 코메디임. 사실 마지막에 코메디로 안 끝나는 거 아닐까 좀 "우려"되기도 했어요. 이런 걸 보면 웃음과 감동을 다 잡아야 한다는 생각이 꼭 우리나라에만 있는 건 아닌가 보죠. 잘 만들어지면 괜찮은데, 이 영화는 그럭저럭 잘 만들어졌다고 생각해요. 내가 생각했던 건 다른 결말이었는데, 다행히 그 결말로 안 간 것만 해도 만

맨 인 블랙 3 - 썩어도 준치
뭐, 그렇습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나온거죠. 이 시리즈 과거편을 보느라 이번에 고생을 좀 했습니다. 결국에는 죽 밀고 갔고, 결국에는 다 보고 난 다음에 이 리뷰를 쓰게 된 겁니다. 아무래도 이런 상황이 그렇게 달갑지는 않더군요. 솔직히 전편 리뷰를 해야 하는 경우에는 결국에는 그 전편을 시간을 내서 봐야 한다는 이야기이니 말입니다. 뭐, 이 영화야 전편들이 워낙에 즐거웠던 터라 그렇게 크게 문제는 없었지만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맨 인 블랙 같은 작품을 리뷰를 한다는 것은 좀 웃기는 일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스타일의 영화는 길게 설명할 것도 거의 없고, 심지어는 이야기적으로도 그렇게 특별할 것도 없으니 말입니다. 심지어는 이번 영화에서는 시간여행이라는 테마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