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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50주년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전 007 시리즈를 무척 좋아합니다. 솔직히 자금 문제만 아니었으면 지금쯤 출시 되어 있는 007 블루레이는 이미 다 모아 놓았을 겁니다. 하지만, 역시나 자금이 벽이더군요. 그 벽을 좀 더 크게 보이게 만들어 줄(?) 50주년 기념판이 나왔습니다. 솔직히 이런 책자형 케이스는 별로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디스크가 긁힐 확률이 높거든요. 하지만, 뭐, 나온다는 것 만으로도 대단한 거죠. 그럼 스펙 가야겠죠. � DISC ONE� Dr. No (Over 3 hours of content) o Commentary with Director Terence Young and cast and crew o 6 Featurettes o Original Theatrical Trai

"테이큰 2" 스틸입니다.
얼마 전에서야 알게 된 사실인데, 테이큰 1편이 블루레이로 못 나오는 이유가 의외로 국내에서 흥행을 그렇게 해도 이 영화를 수입한 수입사가 엄청난 손해를 봐서 그렇다더군요. 솔직히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블루레이로 좀 나와 줄 필요가 있는데 말이죠. 뭐,그렇스니다. 이 영화가 2편이 나오는 것만으로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네요.

고현정의 "미쓰Go" 포스터들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그렇게 기대작은 아닙니다. 다만, 이 영화 포스터들을 이렇게 올리는 이유는......슬슬 포스팅감이 떨어지는 시기라 말이죠;;; 뭐, 일단 아무것도 없던 여자가 범죄에 휘말리면서 발생하는 이야기를 코미디로 그린 거라고 하는데, 과연 어떤 영화가 될 지는 한 번 지켜봐야죠.
5월에 본 영화 이야기
간기남 박희순,박시연,주상욱 / 김형준 나의 점수 : ★★★★ 그냥 생각없이 봤다가, 박시연-_-;;을 재발견한 영화. 이 말빼곤 더 할 말도 없음. 돈의 맛 김강우,백윤식,윤여정 / 임상수 나의 점수 : ★★★ 예고편이 꽤나 화젯거리였기에 상당히 기대했고, 정말 극초반 30분정도까진 나름 생각할 거리도 던져주면서 웰메이드 작품이 하나 나오는 건가 하고 기대했지만, 중반 넘어가면서 보여준 병맛스러운 전개와 바람빠진 풍선마냥 끝난 결말을 보곤 정말 어이가 가출할 지경이었던 영화 맨 인 블랙 3 윌 스미스,토미 리 존스,조쉬 브롤린 / 배리 소넨필드 나의 점수 : ★★★★ 사실 고백을 하자면, 맨인블랙 시리즈를 본 건 이번이 처음. 즉, 전작의 이야기를 전혀 모르고 있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