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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11번째 스트라이커 - 이제 코난은 존 맥클레인에 비견해야 하나?
드디어 코난의 주간입니다. 이번주는 대박이 많죠. 심지어는 다크나이트 라이즈 역시 개봉을 하는 주간이고 말입니다. 거의 폭격에 가까운 주간인지라 덕분에 고생이 많습니다. 심지어는 이번주에는 다른 영화들에 영화제까지 끼어버리는 관계로 점점 더 알 수 없는 미궁으로 가고 있죠. 영화제영화는 오프닝을 쓰는 이 시간 현재 추리고 추려서 딱 세 편으로 줄여 놓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하지만......그래도 더 보고 싶은 마음이 있다죠.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얼마 전부터 코난 이야기를 하면서, 코난이 점점 더 추리는 줄고 액션 스타가 되어 간다는 이야기를 한 바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액션 영화를 좋아하기 때문에 이 문제에 관해서 그다지 크게 다루지 않는 방식으로 가기는 했었습니다. 사실 그 문제

"바람의 검심" 사진들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할 말이 없습니다. 말 그대로 할 말이 없는 영화죠;;; 그나마 다행인건, 나머지 이미지는 그나마 낫다는 사실인데, 이상하게 이런 영화는 맥이 빠지는 경우가 많아서 그쪽으로도 영 걱정이 되는군요.
![[영화] 배트맨 - 다크나이트 라이즈](https://img.zoomtrend.com/2012/07/23/c0000814_500c240b07a32.jpg)
[영화] 배트맨 - 다크나이트 라이즈
미어터지는 조조, 역대 최고로 왔다갔다하는 관객들, 옆에는 코고는 인간. 과 함께한 관람평... ...는 다 제쳐두고 일단 크리스챤 베일을 봐서 다 참아줬다ㅡㅡ+ 0. 전작 [다크나이트]를 안봐서 ; - ; 나도 내가 왜 안보러 간건지 기억이 안난다. 대충 시간을 놓쳤을 거라는 추측인데 지금와서 생각해 보니 고인이 된 히스레저 분을 보는게 마음이 아팠을지도- 그리고 다시 생각해보니 신들린 조커 연기를 왜 극장에서 안 본거야! 라고 자기반성 중. 대충 영화 초반 분위기를 훑어보니 연인도 죽고 나쁜넘은 영웅이 되어 있고 갑부회장님은 우울,찌질모드가 땅을 파고 들어가는 중이었다. 1. 앤 해서웨이가 출연한다고 했을 때 청순가련 히로인? 일거라는 예감을 벗어나 왕싸가지도둑x. 차라리 이 모습

늑대 아이 아메와 유키 관람 완료
어제 아는 동생들과 같이 신주쿠로 가서'늑대 아이 아메와 유키' 를 보았다. 전체적인 느낌으로 스토리/그림체 전부 만점을 주고 싶을 정도로 무척 감동적이고 무척 재미가 있었다. 한국에선 연기가 되어 9월에 개봉한다는데 꼭 보길 바란다. 전혀 돈이 아깝다고 느끼지 않을 것이다. 사진은 첫번째는 티켓 두번째는 팜플렛이다. 오늘은 맛보기일 뿐이며, 일을 갔다와서 제대로 영화 리뷰를 올리도록 하겠다.



![빨려 드는 수사법 무라카미 하루키 상실의 시대 [ 원제 노르웨이의 숲 ] 봄날의 아기 곰만큼 네가 좋아](https://img.zoomtrend.com/2026/06/17/1781732859-SSSABC0041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