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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두 개의 문>

영화 <두 개의 문>

영화 ★★★ #1. 공익사업을위한토지등의취득및보상에관한법률시행령 제40조 제3항 제3호가 이주대책의 대상자에서 세입자를 제외하고 있는 것은 합헌이다. (헌법재판소 2006.2.23. 2004헌마19) - 용산 남일동 참사의 원인이 되었던 판례 #2. 적법절차조항의 목적은 전제적 정치행동에 대하여 개인의 기본권을 보장하려는데 있다. 영국의 에드워드 코크는 적법절차란 국왕의 자의에 의한 처벌이 아니라, 대배심에 의한 기소와 배심에 의한 재판이라고 말했다. 그 후,영국에서는 적법절차를 자연적 정의로 보고 있다. 자연적 정의 란 누구든지 자기의 사건에 대한 심판관이 될 수 없고, 누구든지 청문없이 불이익을 당하지 않는다는 원칙(편견배재원칙과 쌍방청문원칙)을 말한다.

[영화] 도둑들 - 산만하고, 뜬금 없으며, 시끄러운...하지만 천만 관객 돌파

[영화] 도둑들 - 산만하고, 뜬금 없으며, 시끄러운...하지만 천만 관객 돌파

無我之境|2012년 8월 15일

도둑들 김윤석,김혜수,이정재 / 최동훈 "도둑들"의 관객 몰이가 거침 없다. 개봉 21일째인 어제까지 980만에 육박하는 관객이 찾아 왔으며, 휴일인 오늘 무난히 천만 관객을 돌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천만 관객을 돌파하게 된다면 "태극기를 휘날리며", "실미도", "왕의 남자", "괴물", "해운대", "아바타"에 이어 일곱번째 "천만 클럽" 영화가 되는 것이다. 지난 주말 이 영화를 봤었는데, 보고 나서 상당히 놀라웠다. "이런 영화가 어떻게 이 만큼의 관객을 끌어 모을 수 있었을까?" 물론 기본적인 재미는 있다. "이 영화 영 아니야"라는 생각이 들 정도는 아니었다. 만약 이랬다면 이 정도로 관객이 몰리지도 않았을 테고. 하지만 그렇다고 대단히 재미있어서 주위에 추천해 줘야지라는 생각이

토탈 리콜 : 상상력이 빛나는 액션영화

토탈 리콜 : 상상력이 빛나는 액션영화

빨간것의 놀이터|2012년 8월 15일

토탈리콜을 보고 왔습니다. 원작은 본 적이 없어서 그냥 이 영화만 가지고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1. 토탈리콜은 'SF' '액션' 영화가 맞지만 좀 더 따지자면 액션영화가 맞다는 것. 리콜 사의 기억을 덫씌우는 문제에 대하여 사실 깊게 생각하려고 들어가려면 얼마든지 깊게 들어갈 수 있지만, 이 영화는 본연의 임무 - 액션영화라는 점 - 에 매우 충실합니다. 마티아스(저항군 지도자)가 "과거는 과거에 불과하고 현재를 사는 네가 중요하다"라고 말하는 것, 그리고 주인공이 더그로서 살 때의 친구와 현재 자신과 함께 싸우고 있는 저항군 여자 중 한 명을 고르는 장면 이 두 장면만이 그의 갈등을 어느 정도 드러내 줄 뿐 크게 기억 상실에 따른 좌절과 고뇌는 드러나지 않습니다. 다만 액션 영화의 흥미를

매튜 맥커너히가 마틴 스콜세지의 신작에 합류 하는군요.

매튜 맥커너히가 마틴 스콜세지의 신작에 합류 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8월 15일

개인적으로 매튜 맥커너히라는 배우를 꽤 좋아하는 편 입니다. 망가지는 것도 불사하지만, 역시나 매력은 여전한 배우여서 말이죠. 배우 자체의 매력과 양립할 수 없을 것 같은 캐릭터를 연기를 하는데, 너무나도 잘 융화가 되는 그런 배우라고 할 수 있죠. 물론 과거에는 주로 로맨틱 코미디물에 등장을 하기는 했지만, 최근에는 그 스타일을 변환을 하는 방식의 연기를 꽤 잘 이끌어 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런 상황이다 보니 마틴 스콜세지가 신작에 캐스팅을 한 듯 합니다. 휴고를 지나 마틴 스콜세지가 본인이 잘 하는 영화로 다시 향한 듯 한 이 영화의 제목은 "The Wolf of Wall Street"라는 영화로, 스콜세지의 페르소나라고 할 수 있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주인공으로 나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