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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6" 촬영장 사진입니다.
솔직히 이 시리즈만큼 제가 드라마틱하게 받아들이기 시작한 시리즈도 드뭅니다. 3편이 될 때 까지 별로 안 좋아했는데, 정작 4편 들어가서 좋아하기 시작 했으니 말입니다. 5편은 제가 좋아하는 영화중 하나로 꼽고 있고 말입니다. 이 영화도 재미있을 것 같아서 무척 기대중입니다. 과연 어떤 스타일이 될 지 기대를 걸어 봐야죠.

본 레거시 : 원작을 생각한다면 실망...
요게 본 레거시의 포스터인 모양. 주절대기 전에 정리하고 시작하겠습니다. 스토리 : 시망 액션 : 훌륭함 배우 : 남배우가 조금 괜찮은 듯... 추천 : 그냥 액션영화가 보고 싶은 사람, 혹은 남주(배우 이름 모름...)의 매력에 빠지고 싶은 사람... 비추 : 기존 본 시리즈와 같은 분위기를 바라는 사람 개인적인 평가 : 본 시리즈를 생각하지 않고 보면 괜찮은 영화. 지금 나온 편보다도 후속작이 나온다면 후속작이 기대된다. 그냥 포스터 그대로입니다. 완성한 것은 액션뿐이고, 스토리는 매우 시망입니다. 원래 이야기의 외전 격인 이야기인 것 같은데, 홍보할 때는 분명히 제이슨 본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했다고 해서 뭔가 많은 것을 바라게 되었는데, 개뿔 홍보 때문에 많은 기대를 한 것이 문제였던 듯
![[본 레거시] 시리즈 제물로 바쳐진 3.5편](https://img.zoomtrend.com/2012/09/07/c0014543_5048b8a174f1f.jpg)
[본 레거시] 시리즈 제물로 바쳐진 3.5편
어벤져스를 위해 제물로 바쳐진 토르나 캡틴 아메리카같은 영화로 느껴지는 본 시리즈 최신작, 본 레거시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본 시리즈에서 빼줘라고 말하고 싶달까요;; 007도 요즘은 죽여주는데 본이...ㅠㅠ 이건 007도 아니고 본도 아니고 흐음.. 아무리 제레미 레너를 좋아한다고 해도 본 시리즈 스타일하고 영 안맞는 느낌도 들구요. 초반 수염붙인 부분에선 정말 제레민지 못 알아볼 정도로 매력 반감되게 나오고 어벤져스나 미션임파서블에서 보여줬던 절도있는 간지도 진짜 본이 엘리트 요원이다보니 다른 캐릭터로 잡아야해서 못 보여주고 ㅠㅠ 어쨌든 제물로서 개인적으로 별로였던 본 레거시입니다. 아무래도 기대가 커서 일텐데 본 시리즈 팬이시라면 기대를 좀 접고 보시는게 나을 것 같네요.

더 레이디 - 진짜의 무게를 이기지 못한 가짜
이번주는 균형이 별로 좋지 않은 주간입니다. 두 편이 액션이죠. 하지만, 드디어 뤽 베송이 정극으로 돌아왔다는 점에서 꽤 재미있는 주간이기도 합니다. 덕분에 이 영화 역시 보게 되었죠. 다른 때 보다 더 일이 힘든 주간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일단은 영화를 달려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영화를 볼 때면 모든 근심이 잊혀지고, 영화를 즐기는 맛 역시 대단히 잘 생기기 때문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말 해서 이 영화에서 기대를 한 것은 별거는 아니었습니다. 다른 무엇 보다도 뤽 베송이 아웅 산 수 치라는 한 사람을 다루는 드라마로서 오랜만에 흥행만을 노린 작품이 아닌 다른 스타일로 돌아온다는 사실이 기대가 되었던 것이죠. 레옹도 그렇고, 그랑블루 역시 상당히 강렬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