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Posts
17090 posts![[영화] 이웃사람 & 공모자들 & 링컨:뱀파이어 헌터](https://img.zoomtrend.com/2012/09/05/c0000814_50461a82a311c.jpg)
[영화] 이웃사람 & 공모자들 & 링컨:뱀파이어 헌터
영화는 몰아서 봐주는 재미~ 이웃사람. - 원작을 알고 가서 그런지 반전의 재미는 줄어듬 - 배우들의 연기력 차이가 약간 아쉽다능. 새롬양은 캐릭터의 한계인가... - 은근히 개그 요소도 작렬. - 막판에 에피소드 하나는 삭제되었음. - 더불어 막판 카메오에도 관심을...크큭 - 평 : 원작 그대로의 영화,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을까? 공모자들 - 난 임모 배우분을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볼 생각도 안했는데 얼결에 갔다는 것. - ...광고가 전부가 아니었어!?!? 였던 영화 - 보통 영화보면서 그닥 반응이 없는데 이영화는 보는 내내 "윽, 으엑, 억억억!"을 연발했음 - 뒤통수 때리는 반전에 욕설난무. - 임모 배우가 싫어도 연기변신에 무진장 애를 썼다는게 눈에 보여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솔직히, 제가 이 배우를 기억하게 된 것은 아마겟돈때 였습니다. 당시에 그 영화에서 대단히 충격적인 모습으로 등장을 했었죠. 덕분에 이 영화 이후에 그린마일에서 존 커피라는 배역을로 등장을 했을 때, 그 느낌은 상당히 특별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분명히 블록버스터에 주로 얼굴을 내미는 배우이기는 했습니다만, 그 이상의 연기 역시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배우이기도 했습니다. 바로 마이클 클락 던칸입니다. 마이클 클락 던칸은 제가 아는 상당히 많은 영화에 등장을 했습니다. 일단 위에 소개한 두 영화 외에도 아일랜드, 스콜피온 킹, 데어 데블, 아일랜드, 씬 시티 같은 영화들에 출연을 했었죠. 애니메이션에 목소리 출연도 꽤 있었고 말입니다. 목소리가 대단한 배우이기도 했고, 이미지 역시 대단히


레지던트 이블 5 사진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개봉할 때가 다 되었죠. 이번에는 제발 2D 상영관이 있어야 할 텐데 말입니다. 다른 것 보다도, 제가 눈이 더 나빠져서 말입니다;;; 이 시리즈가 정말 오래되었기는 한가 봅니다. 엘리스가 정말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