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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펜더블2 - 액션 하나만으로도 만점!
드디어 개봉의 때가 왔습니다. 대체 몇 주를 쉰 건지는 알 수 없지만, 한가지는 확실하죠. 그동안 볼 영화가 정말 없었다는 사실 말입니다. 몇몇 영화는 그래도 꽤 구미가 당기기는 했습니다만, 아무래도 제 삶도 있기 때문에 그 문제를 해결 하느라 결국에는 놓친 영화들도 꽤 있죠. 아니면 잊어버렸거나 하는 영화들 밀입니다. 그래도 일단은 개봉의 때를 계속 따라가는 재미는 있다는 점에서 아무래도 신작은 놓치기 어렵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이 영화에 관해서 굳이 길게 설명을 할 필요가 있을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미 배우들 이름만으로도 상당히 강렬한 포스터를 뽑아 낼 수 있는 영화를 굳이 설명을 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이 영화의

기예르모 델 토로의 부활? "퍼시픽 림" 촬영장 사진입니다.
개인적으로 기예르모 델 토로의 최근 행보를 무척 좋아합니다. 그가 찍은 영화인 헬보이 시리즈도 그렇고, 판의 미로도 엄청나게 좋아하죠. 이 영화도 웬지 그런 노선일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다만 흥행과는 약간 거리가 있는 감독이다 보니, 어떻게 풀려갈 지는 좀 지켜 봐야 할 것 같기는 합니다.
![[영화] 토탈리콜 & 본 레거시](https://img.zoomtrend.com/2012/09/10/c0000814_504ca2e9bb0bb.jpg)
[영화] 토탈리콜 & 본 레거시
시간적으로 따지자면 토탈리콜을 제일 먼저 봤는데ㅡㅡa 0. 이중 스파이, 기억조작 등등의 소재만 빌려온 영화? 1. 왜 할렘지역은 유색인종, 아시아쪽에 집중되어 있소? 은근히 인종차별? 2. 조강지처(?)는 무섭다. 3. ...원작이 훠----------------얼씬 재밌다. 그런면에서 아무리 CG를 들이대고 초호회캐스팅을 밀어도 옛날영화가 명작으로 남을 수도 있다. 본 레거시 - 오로지 제레미 레너 한분만 밑고 봤음 0. ...덴...본 시리즈 3편 보고 갈걸. 나는 맷 데이먼 싫어해서 - 라기 보다 이사람 액션은 오글거려서 못보겠음 1. 여기서 나오는 고유명사(블랙 어쩌구, 트 어쩌구 등등)을 모르니 정부쪽에서 왜 저러는지 이해 못 함 2. 그래도 제레미 레너 액션 좋아서 보긴

"007 죽느냐 사느냐" 블루레이를 손에 넣었습니다.
솔직히 007은 천천히 구매중입니다. 아무래도 구매 속도가 더딘 영화중 하나죠. 게다가 최근에는 시장에서 거의 증발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래도 재출시 되니 뭐, 문자 없죠. 제가 가진 첫 로저 무어 007입니다. 조만간 더 빨아들여야죠. 1디스크 타이틀이지만, 굉장히 부록이 많습니다. 재미도 있고 말이죠. 디스크 이미지는 통일감이 좋은 편 입니다. 다른 007 시리즈와도 말이죠. 케이스 안쪽도 이미지가 많습니다. 사진이 좀 아쉽기는 하지만, 직접 보면 놀라울 정도죠. 이제는 다시 출시도 되고 하니, 슬슬 빨아들여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