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포스트: 17090
Tags

Posts

17090 posts
익스펜더블2 - 액션 하나만으로도 만점!

익스펜더블2 - 액션 하나만으로도 만점!

오늘 난 뭐했나......|2012년 9월 10일

드디어 개봉의 때가 왔습니다. 대체 몇 주를 쉰 건지는 알 수 없지만, 한가지는 확실하죠. 그동안 볼 영화가 정말 없었다는 사실 말입니다. 몇몇 영화는 그래도 꽤 구미가 당기기는 했습니다만, 아무래도 제 삶도 있기 때문에 그 문제를 해결 하느라 결국에는 놓친 영화들도 꽤 있죠. 아니면 잊어버렸거나 하는 영화들 밀입니다. 그래도 일단은 개봉의 때를 계속 따라가는 재미는 있다는 점에서 아무래도 신작은 놓치기 어렵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이 영화에 관해서 굳이 길게 설명을 할 필요가 있을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미 배우들 이름만으로도 상당히 강렬한 포스터를 뽑아 낼 수 있는 영화를 굳이 설명을 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이 영화의

기예르모 델 토로의 부활? "퍼시픽 림" 촬영장 사진입니다.

기예르모 델 토로의 부활? "퍼시픽 림"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9월 10일

개인적으로 기예르모 델 토로의 최근 행보를 무척 좋아합니다. 그가 찍은 영화인 헬보이 시리즈도 그렇고, 판의 미로도 엄청나게 좋아하죠. 이 영화도 웬지 그런 노선일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다만 흥행과는 약간 거리가 있는 감독이다 보니, 어떻게 풀려갈 지는 좀 지켜 봐야 할 것 같기는 합니다.

[영화] 토탈리콜 & 본 레거시

[영화] 토탈리콜 & 본 레거시

Into the Zyubilan|2012년 9월 10일

시간적으로 따지자면 토탈리콜을 제일 먼저 봤는데ㅡㅡa 0. 이중 스파이, 기억조작 등등의 소재만 빌려온 영화? 1. 왜 할렘지역은 유색인종, 아시아쪽에 집중되어 있소? 은근히 인종차별? 2. 조강지처(?)는 무섭다. 3. ...원작이 훠----------------얼씬 재밌다. 그런면에서 아무리 CG를 들이대고 초호회캐스팅을 밀어도 옛날영화가 명작으로 남을 수도 있다. 본 레거시 - 오로지 제레미 레너 한분만 밑고 봤음 0. ...덴...본 시리즈 3편 보고 갈걸. 나는 맷 데이먼 싫어해서 - 라기 보다 이사람 액션은 오글거려서 못보겠음 1. 여기서 나오는 고유명사(블랙 어쩌구, 트 어쩌구 등등)을 모르니 정부쪽에서 왜 저러는지 이해 못 함 2. 그래도 제레미 레너 액션 좋아서 보긴

"007 죽느냐 사느냐" 블루레이를 손에 넣었습니다.

"007 죽느냐 사느냐" 블루레이를 손에 넣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9월 10일

솔직히 007은 천천히 구매중입니다. 아무래도 구매 속도가 더딘 영화중 하나죠. 게다가 최근에는 시장에서 거의 증발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래도 재출시 되니 뭐, 문자 없죠. 제가 가진 첫 로저 무어 007입니다. 조만간 더 빨아들여야죠. 1디스크 타이틀이지만, 굉장히 부록이 많습니다. 재미도 있고 말이죠. 디스크 이미지는 통일감이 좋은 편 입니다. 다른 007 시리즈와도 말이죠. 케이스 안쪽도 이미지가 많습니다. 사진이 좀 아쉽기는 하지만, 직접 보면 놀라울 정도죠. 이제는 다시 출시도 되고 하니, 슬슬 빨아들여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