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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고" 블루레이를 구매 했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를 이제 보게 될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그것도 블루레이로 말이죠. 음성 해설에 자막이 있는 줄 알았는데, 없는게 좀 아쉽기는 하지만, 뭐 9000원에 새 블루레이를, 그것도 정품으로 구매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니까요. 표지는 좋은 편 입니다. 스펙입니다. 별거 없는데 한글 자막도 없다는;;; 디스크는 그래도 제목이 박혀 있더군요. 안쪽 이미지는 영화의 이미지 이며넛도 꼬해 배치가 좋습니다. 얼마 전 이 영화를 봤는데 말이죠, 굉장히 충격적인 영화였습니다. 이 영화가 왜 그러헥 좋다고 하는지 이제야 알겠더군요. 리뷰는 조만간에 올리도록 하죠.
![[120908]한물 간 영화 감상](https://img.zoomtrend.com/2012/09/08/c0089237_504adc6c1e598.jpg)
[120908]한물 간 영화 감상
올해 놓친 영화가 많군.. [헝거게임], [어벤져스], [다크나이트 라이즈]에 [도둑놈]까지.. 시간은 없고 의욕도 없다. 걍 DVD/VOD로 깨작깨작. 1. 광복절 특사(2002, 김상진 作) 장발장 + 프리즌 브레이크 + 퍼스트 블러드 + 개그 90% 설경구가 요즘 인상과는 비교되 안되게 앳된 모습이어서 충격. 이야기 내용 및 배경설정은 예상외로 꽤 무겁지만, 개그로서 그런 요소들을 승화시킨 작품. 주인공을 8년동안 감옥생활을 하게 만든 빵이 출소하고 나서 자신의 직업이 되어버린 건 아이러니; 요즘은 그냥, [올드보이]같은 영화보다 이런 걸 더 보게 되더라; 좀 잔인한 영화들 보면 [황해]가 생각나서 기분나빠짐.. 2. 도쿄 소나타(2008, 구로사와 키요시 作)

익스펜더블 2
그야말로 '진정한 어벤져스'라는 말이 딱 들어맞는 멤버들이 돌아왔습니다. 전편에서도 말같지도 않은 캐스팅으로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하더니 이번에는 그보다 더 한 캐스팅으로 놀라다못해 경악하게 만들었는데, 이쯤되면 영화의 구성이나 스토리같은건 아무래도 좋은 레벨이라는 생각이 절로 들게 만들더군요. 그저 도저히 같은 자리에 나올 수 없을 것 같은 왕년의 - 그리고 현역 액션 대스타들이 모여서 눈앞에 있는 악당들을 시원하게 때려부시면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지금부터 이야기할 [익스펜더블 2]는 걸맞은 모습을 보여주더군요. 그리고 이런 영화에서는 의미가 없지만다음 장면부터 [익스펜더블 2] 스포일러가 있다는 사실을 미리 언급합니다. 전편에서 악당들을 멋지게 때려잡고 의뢰에 따라 중국인 부호를 구출하는 '

마이클 키튼 로보캅 리메이크 합류! 그러나.......
로보캅 리메이크 프로젝트도 대단히 유명한 프로젝트입니다. 대단히 안 쫗은 족으로 말이죠. 영화 만들려고 기다리는 기간에 감독이 하차하고 이런 저런 문제를 거친것도 그렇고, 그 이유가 MGM의 재정문제 때문이었죠. 게다가 돌아오는 타이밍이 되니, 영화 감독이 로보캅의 작엄은 지옥같은 경험이라는 인터뷰를 할 판이니 말입니다. 제작사의 간섭이 살인적인 수준이라고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에 마이클 키튼이 이 영화에 합류를 합니다. 이번에 마이클 키튼이 맡은 역은 CEO인 레이몬드 셀러스 역이며, 메인 악역이 될 거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다만 웃기는게, 이 자리는 원래 휴 로리가 하려고 했었다는 겁니다. 하지만, 그가 하차를 해 버렸죠. 과연 이 프로젝트가 어디로 흘러갈 지는 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