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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 미 인" 블루레이를 구매 해 버렸습니다.

"렛 미 인" 블루레이를 구매 해 버렸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9월 18일

솔직히 이 타이틀을 이렇게 사게 될 거라고는 생각 못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타이틀을 이제 살 거라고는 생각을 못 해 놔서 말이죠. 물론 스웨덴판입니다. 게다가......딱 후른색 한장에 구했습니다. 아웃케이스 이미지는 꽤 좋더군요. 안쪽은 오히려 굉장히 심플합니다. 이런 스타일을 좋아해서 말이죠. 안쪽도 좋더군요. 일단은 그 자체로서의 맛이 있어서 말이죠. 디스크 이미지는 좀 아쉬운 부분이라서 말입니다. 안쪽 이미지는 좀 불편하더이다. 이런 이미지를 안 좋아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좋아합니다. 다만 플레이어와의 상성이 안 좋은지 인식이 잘 안 된다는게;;;

연가시 시청 소감.

연가시 시청 소감.

n - joy Game life |2012년 9월 17일

대국민 재난 영화. 연가시를 보았다. 호러라기보단 스릴러 서스팬스쪽에 더 가까운 장르. 뭐 개봉한지 오래된 작품이다보니 대부분 스토리는 이해할듯. 숙주의 몸에 기생해 뇌를 조종하여 물에 빠져죽게 만드는 연가시의 생식습성을 공상을 섞어 만들었다. 영화는 보는 내내 지루하지 않았다. 김명민의 무뚝뚝하고 사회생활에 찌든 가장역활과 가족을 살리려고 고군분투하는 모습들이 가장 인상깊데 남았다. 제약회사에서의 비리로인해 인간에게 서식하는 변종 연가시가 탄생되었으며 그 목적은 결국 돈이었다라는 배경이 영화를 시청하는중에 몰입도를 약간 떨어지게 만들었지만 영화자체는 만족스러웠다. 국가비상사태로인해 혼란스러워진 사회가 감염자들의 패닉.높은자리에 앉은 윗대가리들의 사태처리방법. 전부 그럴싸했으며 특히 내가

몰입도 좋은 영화_광해, 왕이 된 남자.

몰입도 좋은 영화_광해, 왕이 된 남자.

광해군 8년, '광해군 일기(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되지(사라진) 않은 15일이 있다고 한다. 영화는 그 기록되지 않은 15일의 광해군 행적을 상상력을 발휘해 영화를 만들어 냈다. 기록에서 사라진 시간들을 영화로 만들다니.. 사실을 바탕으로 한 허구의 이야기는 영화의 소재로 충분하다고 본다. 그러니까 이 영화는 팩트(fact)와 픽션(fiction)이 결합된 팩션(faction)영화다. 요즘 사극이 대세인 이유가 이런 상상력을 결합한 감독들의 지혜로 붐을 일으키는게 아닐까 싶다.^^ 광해군에 대한 후세의 의견들이 폭군이냐, 성군이냐로 분분하지만 나는 후금과 명과의 싸움에서 중립외교정책을 써서 백성들을 지킨 꽤 괜찮은 군주였다고 생각한다. 광해군은 명과 후금의 싸움에 한 발짝 뒤로 물러나 임진왜란때 후

광해, 왕이 된 남자 - 개봉일 바꾸기만 시전 안 했으면 더 좋게 보였을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 - 개봉일 바꾸기만 시전 안 했으면 더 좋게 보였을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9월 17일

솔직히, 이 영화를 이번주에 보게 되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개봉일이 앞당겨진 관계로 저도 어쩔 수 없이 배치를 다시 해야만 했죠. 결국에는 순응을 하고 만 겁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쉬운 일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일단으 보러 갈 수 있다는 것이 그나마 당행이라고 할 수 있죠. 아무튼간에, 상당히 괜찮은 평도 있었고, 비슷한 소재를 사용한 영화중 후발주자이면서도 다른 영화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 기대가 되어서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말 해서, 전 이 영화가 굉장히 심각하게 흘러가는 영화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이 영화의 예고편을 보고서 그렇게 생각을 했던 점이 있던 것이죠. 사실 이 지점에 관해서 등장하는 배우들 역시 아무래도 이런 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