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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트 이블 5 : 최후의 심판 3D - 이 영화가 평범해 보이는 시대가 올줄이야;;;
드디어 새로운 시즌입니다. 웬지 예매를 하루 안으로 전부 몰아버리는 것이 생각 이상으로 편한 거라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물론 당일 리뷰 쓰기는 정말 고역이 되기는 하지만, 그날만 적당히 지나가 주면 그렇게 힘든 것도 아니고 말입니다. 덕분에 산을 넘어간다는 느낌도 들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 직전의 영화 덕에 이 시리즈를 다시 보게 된 부분도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크게 눈에 띄는 영화중 하나를 또 선택을 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 시리즈는 굉장히 특이하게 시작을 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나 영화 자체로서 봐도 마찬가지죠. 개인적인 면 먼저 설명을 하자면, 전 4편부터 시작을 했스비다. 그 이전 작품은 집에서 주로 DVD로 보던 작품이죠. 이런

"캐리" 리메이크 촬영장 사진입니다.
솔직히 좀 그렇습니다. 이 작품을 리메이크 한다는 사실이 말이죠. 과거 작품도 잘 만들기는 했습니다만, 솔직히 최근 관객의 입맞에 맞게 다시 구성하기가 생각보다 힘든 작품이기도 하거든요. 그나저나 클로이 모레츠는 날이 갈 수록 호러 영화 전문 배우가 되어가고 있는 느낌이랄까요;;;
![<전설의 여공 : 시다에서 언니되다> - 기획전 [부산본색] 및 GV](https://img.zoomtrend.com/2012/09/16/e0125812_5054b39f8e454.jpg)
<전설의 여공 : 시다에서 언니되다> - 기획전 [부산본색] 및 GV
영화 (2011) ★★☆ #1. 9월 13일, 대구 동성아트홀에서 한 박지선 감독의 다큐멘터리 영화 의 무료상영 및 GV(관객과의 대화)에 다녀왔습니다. 아래사진에서 왼쪽이 박지선 감독님입니다. #2. 은 60~70년대 부산의 섬유, 고무, 신발 공장에서 일했던 여자 노동자들의 회고담으로 이루어진 다큐멘터리 영화입니다. 다시말해 열네살 혹은 그 이전의 나이에 사회생활을 시작하여 노동권 같은 사회권의 개념조차 미약했던 시대에 일을 하며 잔업과 12시간 근무와 저임금에 시달렸던 과거의 "시다",그리고 현재 우리사회의 어머님들의 얘기입니다. 하지만 그들의 이야기는 암울했던 시대의 울분을 토해내거나 잘못을 고발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대신 그 자리를 채우고 있는 것은

본 얼티메이텀
[제이슨 본 시리즈] 3부작의 완결편이라고 할 수 있는 [본 얼티메이텀]을 오늘 봤습니다. 이제 [본 레거시]를 볼 준비를 마쳤다고 할 수 있는데, 이 다음부터 [본 얼티메이텀]을 비롯해서 전작인 [본 아이덴티티]와 [본 슈프리머시]의 스포일러가 있으니 참고하세요. [본 슈프리머시] 후반부에서 부상을 입은 제이슨 본은 응급처치 과정에서 새로운 과거의 파편을 머리속에 떠올리며 경찰들의 추격을 유유히 따돌립니다. 그리고 누군가를 통해 받은 정보로 '트래드 스톤'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블랙 브라이어'에 대한 기사를 쓴 기자 사이먼 로스를 추적하는 CIA와 기사를 통해서 자신도 이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는걸 직감한 본은 로스와의 접촉을 시도하더군요. 하지만 로스의 사망과 더불어 다시 한 번 제이슨 본을 죽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