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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진 콜 : 24시간, 조작된 진실 - 조용한 무게감의 정의

마진 콜 : 24시간, 조작된 진실 - 조용한 무게감의 정의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6일

드디어 이 영화도 극장에서 보게 되었습니다. 이 영화 역시 굉장히 기대가 되는 영화였는데, 결국에는 보러 가게 되었죠. 이 영화가 어떤 느낌일지는 미리 알 수도 있었습니다만, 이 작품은 극장에서 볼 만한 가치가 있는 영화가 되었으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기대를 한 것은 간단합니다. 과연 이 영화에서 연기 괴물들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가 정말 기대가 되어서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도덕적 해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어떤 단어이실지 감이 잡히는 분들이 많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 거라고 생각이 들죠. 이 문제에 관해서 사회와 엮여 들어가면 정말 말도 안 되는 주장을 하는 양반들까지 있는 관계로 그쪽 이야기를 하지는 않겠습니다만, 이 영화의

라이프 오브 파이 - 연초를 장식하는 데에 있어서 가장 좋은 작품

라이프 오브 파이 - 연초를 장식하는 데에 있어서 가장 좋은 작품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2일

새해 첫 영화입니다. 이번주에는 두 편이나 있는데, 두 편 다 작품성으로 승부하는 영화들이 되었죠. 솔직히 이번주에는 마음에 드는 영화들이 더 있기는 했는데, 제가 상황에 맞춰서 움직이다 보니 결국에는 두 편만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지금 이 글을 쓰는 시기가 시기인지라 (참고로 이 오프닝은 리뷰 작성 1주일 전에 미리 작성이 됩니다.) 아직까지 확실한 것은 아니기는 합니다. 그래도 뭐.......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가끔 원작이 소설인 경우, 특히나 그 소설을 이미 읽은 상황일 경우는 상당히 어렵게 이야기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게다가 그 소설이 장편 소설인 경우라면 더더욱 어려운 이야기일 수 있으니 말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이 작품이 굉장히 간단하게 설명이 될 수

2012년 하반기에 본 영화들.

1. 다른나라에서 - 그냥 밋밋한 영화, 나는 홍상수 영화가 이런 거라면 차라리 티비에서 보고 싶다. 2. 두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레식 - 성 소수자를 위한 순정만화. 사실 '그들'의 이야기라는 것만 빼면 정말 작위적이고 '그들'만을 위한 영화였다는 생각. 3.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 스파이더맨1을 그대로 복사/붙여넣기. 그럼에도 불구하고 풋풋하고 즐거웠다. 4. 캐빈 인 더 우즈 - 감독 약빠셨냐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 떨어지게 재미있었다 ㅋㅋㅋㅋ 5. 더 레이븐 - 생각했던 것만큼 똑똑한 추리극도 아니었고, 액션이 감칠맛 나지도 않았고, 그냥 그저 그랬던 영화. 6. 다크 나이트 라이즈 - 3부작을 마무리 하기 위한 마지막 작품. 놀란은 여전히 훌륭했

아무르 - 사랑은 어디까지 할 수 있게 만드나

아무르 - 사랑은 어디까지 할 수 있게 만드나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23일

저번주는 딱 한 편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주 들어가서는 세 편으로 다시 늘어나 버렸죠. 다행히 예매 관련해서 이렇게 간단하게 진행이 된 주도 드물죠. 다 집 가까운 데로 몰아버리는 엄청난 기염을 토해냈으니 말입니다. 물론 한 군데는 제가 잘 모르는 동네이기는 했습니다만, 아무래도 가까운 데에서 예술 영화를 볼 수 있다는 것은 그러헷 쉽게 받아들일만한 이야기는 아니니 말입니다. 그게 좋은거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리뷰에 관해서 이야기를 한 가지 하자면, 오전에 보고서 지금까지 고민을 했다는 겁니다. 제가 본 것에 관해서 계속해서 고민이 되었고, 제가 알던 그 무엇과도 너무나도 다른 영화였으니 말입니다. 묘한 느낌이 있는 영화였고, 이 것을 말로 표현하기가 대단히 어려운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