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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임파서블 - 영화의 재미와 에너지를 말하다

더 임파서블 - 영화의 재미와 에너지를 말하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20일

세상사가 참으로 복잡하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많은 작품을 보고 있기는 하지만, 가끔 취향상 빼는 작품들도 있기 때문이죠. 솔직히 이 작품도 취향에 안 맞을 것 같아서 사전 엔트리에서 빠졌습니다만, 결국에 극장에서 보게 되고 말았습니다. 물론 이 오프닝은 순서상으로는 가장 마지막에 쓴 오프닝이 되었는데, 정작 본 순서대로 올라가다 보니 가장 먼저 올라가는 글이 되는 아이러니가 발생했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영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영화가 과연 장르성으로 어떤 맛을 가지고 있을 것인가 하는 점입니다. 장르에 관해서 항상 이야기를 하는 것은 가장 어려운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장르가 얼마나 매력적인가 하는 점은 사실 영화가 얼마나 통속적인 것인가 하는 것과도

빨간머리 앤 : 그린게이블로 가는 길 - 당신의 감성은 안녕하십니까?

빨간머리 앤 : 그린게이블로 가는 길 - 당신의 감성은 안녕하십니까?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15일

솔직히 이번주에는 영화가 많지 않을 줄 알았습니다. 제가 모 사이트에서 확인을 하는데, 그 사이트는 업데이트가 많이 느리거든요. 그런데, 이 작품이 당장 이번주로 되어 있더라는 겁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수소문을 시작했죠. 이 오프닝을 쓰고 있는 이 때. 예매를 하려고 해도 정작 이상한 데에서 개봉을 해서 말이죠. 솔직히 그게 그렇게 기쁜 이야기가 아니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예매를 했으니 다행인거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영화 리뷰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추억을 아무리 건드린다고 하더라도 함부로 그 이야기를 해서는 안된다는 겁니다. 추억은 아름답게 남고, 그 이야기가 좋건 싫건간에 결국에는 어느 정도의 애정이 이미 있는 상태에서 작품을 봐야 한다는 이야기이니 말입니다.

잊혀진 꿈의 동굴 - 황홀경과 애매함의 경계

잊혀진 꿈의 동굴 - 황홀경과 애매함의 경계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14일

이 작품은 굉장히 고민이 많았던 작품입니다. 보게 될 지 아닐 지 고민이 많았던 작품이고, 솔지깋 좀 애매한 느낌이 있는 작품이기도 하죠. 아무래도 이 문제로 인해서 결국에는 넘어갈까 했는데, 못 넘어가고 결국 보게 되었네요. 게다가 이 작품, 악연이 점점 깊어지고 있습니다. 예매를 했다가 한 번 못 가고, 그 다음에서야 가느라 정말 환장해 버리는줄 알았거든요. 아무튼간에, 결국 봤으니 된거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영화 이야기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과연 이 영화의 감독이 무엇을 만들고 싶어 하는가에 관해서 이야기 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감독이 직접 이야기를 할 때도 있기는 합니다만, 이 영화에서 담는 이야기, 그리고 그걸 관객에게 전달하고 싶은 이야기가 무엇인지에

클라우드 아틀라스 - 누구는 욕하고, 누구는 좋아한다. 난 방황한다

클라우드 아틀라스 - 누구는 욕하고, 누구는 좋아한다. 난 방황한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13일

또 다른 새로운 주간입니다. 새해 벽두부터 이름이 높은 영화들이 줄줄이 나오더군요. 물론 이 영화는 이름이 높은 영화라기 보다는 논쟁거리에 가까운 작품이기는 합니다만, 그런 면으로 유명하다면 또 유명하다고 말 할 수 있는 부분이니까요. 이번주에는 물론 별로 땡기는 작품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만, 아무래도 그래도 눈에 띄는 부분들이 간간히 있기는 하더군요. 그래서 더 기대를 하고 있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영화에 관해서 고민을 한다는 것은 즐거움을 말 하는 것이기는 합니다. 이 영화가 얼마나 내밀하고, 얼마나 많은 것들을 내포하고 있는지에 관해서 이야기 하는 것 때문인데, 그런 이야기는 결국에는 내가 생각했던 것과 다른 사람이 생각했던 것이 얼마나 다른지, 그리고 그 사이에 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