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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도리의 꿈 - 그것은 선인가?

부도리의 꿈 - 그것은 선인가?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3일

이 작품을 작년 부천에서 보려고 했습니다만, 결국에는 다른 작품을 보게 되는 관계로 다른 것들을 보기는 했습니다. 기본적으로 워낙에 땡기는 작품이 많기는 하기 때문에, 결국 넘어가고 말았죠. (엄밀히 말 하면, 도저히 시간을 못 맞추는 사태가 벌어지기는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래저래 땡기는 다른 것들도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워낙에 복잡하게 꼬이는 것들도 있기는 해서 말이죠. 뭐, 결국 보러 가고 싶었던 거지만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작품을 이제야 본 이유, 게다가 자막판을 찾아 헤맨 이유는 결국 간단합니다. 영화제에서 상영해 주는 것을 놓친 것이죠. 결국 그 동안 기다려야 했고, 쉽게 가려고 자막판을 선택을 안 했다가 결국 10분 분량이 삭제가 된 것을 확인한지라, 결

베를린 - 액션은 충족 되지만, 이야기가 충족 되지 않는다

베를린 - 액션은 충족 되지만, 이야기가 충족 되지 않는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2일

슬슬 이달말 리뷰로 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서 1월은 정말 정신 없이 지나갔네요. 이것 저것 해서 할 일이 좀 많았던 관계로 지금 해결 해야 할 것들도 있고 말입니다. 하지만, 이 작품은 봐야겠더군요. 물론 아무래도 제가 일에 관해서는 그렇게 애착이 없는 관계로 앞으로 어떻게 될 지는 알 수 없습니다만, 그래도 어떻게 되리라 보고는 있습니다. 해결이 되면 좋은거고, 아니면 어쩔 수 없죠. 뭐.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영화 관람에 관해서 이야기를 할 때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자 어쩔 수 없이 가지게 되는 것은 기대감이라는 부분입니다. 이 기대감이라는 것은 기존에 가졌던 감독의 네임 벨류와 얽히기도 하고, 아니면 이전 작품의 기대와 연결이 되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가 상당히 많

문라이즈 킹덤 - 사랑스러운 미치광이같은 영화

문라이즈 킹덤 - 사랑스러운 미치광이같은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31일

어째 영화가 두 편 뿐이다 했습니다. 이 영화도 개봉 일정이 잡혀 있는데, 명단에 없어서 검색을 좀 했죠. 결국 확인이 되었고, 순서상 이 영화를 가장 먼저 보게 되었습니다. 이 영화가 정말 보고 싶었고, 결국에는 찾아 낸 셈이죠. 이런 문제로 인해서 결국 이번주도 계획이 잡힌 작품은 총 세 편이 되었습니다. 그 다음주가 압권인데, 결국 한 편이 되었죠. 원래 하나 더 봐야 하는데, 시간이 도저히 안 나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웨스 엔더슨의 작품을 직접적으로 극장에서 본 것은 아무래도 애니메이션인 “판타스틱 미스터 폭스” 였습니다. 이 작품은 지금까지도 무지하게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개인적으로 대단히 마음에 드는 부분들도 있고 말입니다. 솔직히 그 아스트랄함과 그

레이디 가가 : 온 더 엣지 - 레이디 가가가 미워할 다큐?

레이디 가가 : 온 더 엣지 - 레이디 가가가 미워할 다큐?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28일

웃기는 시간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이 그렇게 간단하게 이야기 할 만한 것은 아닙니다. 게다가 이번주에는 마돈나에 관한 다큐 역시 똑같이 올라오는 바람에 애매한 상황이 되어서 말입니다. 뭐 이번주만큼 특이한 주간이 그렇게 없는 것은 아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좀 뭔가 확실히 보여줘는 것들이 있었으면 했는데 말이죠. 아무튼간에, 결국에는 새 주간 역시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할 말은 많아지니 좋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약간 외적인 이야기 먼저 하자면, 이 작품을 따로 상영을 할 줄 알았는데, 결국 마돈나 다큐멘터리와 같이 붙여서 상영을 할 거라는 사실을 알았을 때는 좀 허탈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예매한 극장의 특성상 과연 제가 집에 갈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좀 들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