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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 posts![[Trip to Italia 2015-2일차] Molino Stucky Hilton 호텔](https://img.zoomtrend.com/2015/10/12/f0327923_561a45913f0c4.jpg)
[Trip to Italia 2015-2일차] Molino Stucky Hilton 호텔
베네치아 같은 경우는 로마보다 더 살인적인 물가를 자랑하는 관계로....어지간한 비용으로는 숙소를 마련하기가 쉽지가 않다. 200유로 이내의 금액으로는 베네치아 본섬의 '여인숙급' 정도의 숙소 밖에는 구해지지 않는 듯 ㅜㅠ 하여,고민 끝에 결정한 지우데카섬의 몰리노 스터키 힐튼 호텔. 리도섬 보다는 본섬과 가깝다는 점에서..... 그냥 힐튼도 아니고 뭔가 덕지덕지 붙었는데 잘 몰라서 패스 ㅎㅎ숙박비는 1박에 230유로 정도. 아마도 베네치아에서 큰 건물 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본섬과 그리 멀리 떨어져 있지 않은데, 호텔의 셔틀 보트가 있어서 수월하게 왔다갔다할 수 있었다. 체크아웃할때 보니 셔틀보트 값을 받는듯.... 1인당 3.5유로 정도였나.바포레토 보다는 저렴하기도 하고....

2015.08 미국 라스베가스 베네치아 호텔
# 라스베가스 베네치아 호텔.미라지 호텔을 지나면도로 맞은편에 있는 베네치아 호텔.베네치아 호텔 2층.곤돌라.오전 1시 넘어선 시각.곤돌라는 쉬고 있다아침 5시에 일어나 자정을 넘긴 시간까지타이트한 일정을 보냈더니.많이 지쳐있다.아침겸 점심을 먹고.비행시간까지 여유가 있어.다시 찾은 베네치아 호텔.지난 밤보다는상태가 좋아진거 같다ㅋㅋ낮이 되니 곤돌라가 운행된다.곤돌라 운전수가 노래를 불러준다.오 쏠레 미오~이번 여행을 함께한 사람들.유일한 단체사진이자 셀카^^즐거운 추억 만들게 되어 감사합니다~하늘을 그려놓았다.마치 밖에 있는듯 한 느낌. 지난 밤과는 또다른 느낌.1박 2일 같은 2박 3일의 일정을 마쳤다.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만 가졌던그랜드캐년 그리고 라스베가스.막상 와보니 좋다.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이탈리아2
말로만 듣던 베네치아. 드디어 베네치아. 곤돌라를 많이들 탄다. 곤돌라를 운전하시는 이탈리아분도 흥겹게 노래를 부르면서 일한다. 타지않아도 보고만 있어도 재밌다. 배로 이동하는 도시는 불편할까 더 편할까 아름다움을 유지하려면 사람이든 무엇이되었든 불편함이 따르기 마련인데 베네치아 사람들은 불편함을 느낄까 궁금해졌다. 날씨가 화창. 사람들이 북적북적. 사람이 워낙 많아서 경치를 배경삼아 단독컷은 꿈도 못꾼다. 돌아보면 왜 사람이 이렇게 많이 모이는지 알 거 같기도 하다. 점점 해가 진다. 야경이 더 멋진 것 같다. 다른 곳의 야경보다 베네치아의 야경은 더 감성에 젖어드는 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여행중이

베네치아 살짝 둘러보기 2
베네치아 살짝 둘러보기 일단 다른 곳은 못 보더라도 리알토 다리는 줄을 서지 않아도 볼 수 있는 곳이라서 리알토 다리를 향해서 갔다. 리알토 다리까지 가는 방향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저렇게 가게 위에 보면 방향이 나온다. 리알토에서 선착장으로 다시 갈 때는 산 마르코라고 적혀 있는 화살표를 찾으면 된다. 그래서 수많은 골목들에 있는 가게들을 구경하면서도 길 잃을까봐 걱정을 안 했다. 리알토 다리의 모습. 베네치아는 배로 이동한 사람들이 많고 그 사람들이 내려서 가는 곳들이 뻔해서 다른 관광지보다 훨씬 사람들이 더 많은 느낌이 들었다. 리알토 다리에서 본 풍경. 이 사진 한 장만으로도 베네치아를 살짝 스쳐 지나간 보람이 있었다. 멋있었다. 그렇지만 하늘은 멀쩡한데 비가 쏟아지기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