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이탈리아2
말로만 듣던 베네치아. 드디어 베네치아. 곤돌라를 많이들 탄다. 곤돌라를 운전하시는 이탈리아분도 흥겹게 노래를 부르면서 일한다. 타지않아도 보고만 있어도 재밌다. 배로 이동하는 도시는 불편할까 더 편할까 아름다움을 유지하려면 사람이든 무엇이되었든 불편함이 따르기 마련인데 베네치아 사람들은 불편함을 느낄까 궁금해졌다. 날씨가 화창. 사람들이 북적북적. 사람이 워낙 많아서 경치를 배경삼아 단독컷은 꿈도 못꾼다. 돌아보면 왜 사람이 이렇게 많이 모이는지 알 거 같기도 하다. 점점 해가 진다. 야경이 더 멋진 것 같다. 다른 곳의 야경보다 베네치아의 야경은 더 감성에 젖어드는 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여행중이
Related Posts
3 posts이탈리아 여행 친퀘테레+토스카나 7박 8일의 기록 !
이탈리아 여행 친퀘테레+토스카나 7박 8일의 기록 ! 5월에 어디든 갈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어디를 갈까에 대한 고민을 엄청나게 한게 여기를 가고 싶다라는 그런곳이 없었기 때문이였었고 그러다보니 여기저기 많이 찾아보다가 오랜만에 유럽에서 별을 보러가볼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어디가 좋을까 보는데 5월에 가장 예쁜곳이라고 알려진 5월이 아니면 녹색의 푸르름을 볼 수 없는곳으로 알려진 발도르차 지역을 선택했었고 사이프러스 나무가 늘어선 풍경과 어우러지는 은하수를 본다면 정말 좋을것 같았었는데 이런 풍경이외에도 다양하게 볼거리가 많아서 4박의 일정으로 계획하고 그외에는 예전부터 가보고 싶던곳과 함께 갔다 밀라.......
싱가포르 가볼만한곳 리버크루즈 여행 마리나베이샌즈
싱가포르 여행을 준비하면서 어디를 먼저 가야 할지 고민이 꽤 길어졌다. 가볼만한곳이 워낙 많다 보니 일정이 빠듯하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그러다 싱가포르 리버크루즈를 알게 됐고, 마리나베이샌즈 야경을 물 위에서 본다는 점이 끌려 자연스럽게 계획에 넣게 됐다. 낮보다 밤을 더 기대한다면, 이 관광지는 특히나 괜찮은 선택지가 될 것 같았다. 1. 싱가포르 리버크루즈 싱가포르 리버크루즈는 클락키에서 출발해 보트키와 마리나베이샌즈 일대를 따라 이동하는 약 40분짜리 크루즈다. 전통 범보트를 타고 강을 따라 천천히 이동하는 방식이라 이동 자체가 관광처럼 느껴진다. 강변을 따라 이어지는 건물 조명과 레스토랑 불빛이 자연스럽게.......

창경궁 물빛연화 야간개장, 서울 야경 명소
따뜻한 봄바람과 함께 서울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을 역대급 야경 소식입니다. 바로 2026년 상반기, 창경궁에서 펼쳐지는 미디어아트 축제 '물빛연화'인데요. 별도의 예약 없이 단돈 1,000원으로 즐길 수 있어 가성비 최고의 서울 야경 명소 코스로 꼽히는 행사죠. 1. 2026 창경궁 물빛연화 행사 안내 창경궁 야간개장 물빛연화 행사는 고즈넉한 궁궐 밤 풍경 속에 물과 빛, 그리고 소리가 어우러지는 8개의 미디어아트 구간을 자유롭게 산책하며 감상하는 전시예요. 2026년 4월 24일부터 5월 3일까지 딱 10일 동안만 휴궁 없이 운영되는데요, 운영 시간은 저녁 7시부터 8시 40분까지지만 입장 마감은 밤 8시라는 점을 꼭 기억해야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