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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posts킹 아서: 제왕의 검 (2017) / 가이 리치
출처: IMP Awards 권력을 노리고 형 우써(에릭 바나)를 죽인 보티건(주드 로)에게서 가까스로 도망친 아서(찰리 헌냄)는 런던의 사창가에서 자라나 일대를 주름 잡는 건달이 된다. 권력을 공고히 하려는 보티건이 마법 탑을 짓는 중에 수면이 내려가 바닥에 잠겼던 엑스칼리버가 나타나고, 동요하는 민심을 잡기 위해 칼을 뽑는 자를 찾는다. 바이킹과의 다툼 끝에 도망친 아서는 칼 뽑는 인력에 실려가고, 운명적으로 칼을 뽑게 된다. 아더왕 탄생기를 판타지풍으로 각색한 모험담으로 극화했다. 로마풍 이름을 아직 쓰고 있지만 아더왕 시대 실제 영국보다는 한참 화려하고 거대한 잉글랜드를 배경으로 현대적인 옷을 입고 마법을 쓰며 셰익스피어극처럼 고풍스러운 영웅의 운명을 다룬다. 모호한 시대를 배경으로 상징 같은
![[영화감상] 지니어스 시사회를 다녀오고...](https://img.zoomtrend.com/2017/05/31/c0032329_592f0df8e7edd.jpg)
[영화감상] 지니어스 시사회를 다녀오고...
★이 영화는 지난 4월 12일 관람하였습니다. (출처 : 네이버 영화) 4월에 관람한 시사회 영화였는데 연기파 명배우라 알려진 ‘주드 로’와 ‘콜린 퍼스’가 열연을 펼치는 이야기라 들어서 기대감이 컸고 어머니와 관람할 수 있어 더 즐거웠습니다. 배경은 킹콩과 비슷한 20세기 초의 미국을 다룬 것 같은데 따라서 사극영화라 볼 수 있겠습니다. 전설적인 편집자인 ‘맥스 퍼킨스’가 천재 소설가 ‘토마스 울프’를 만나 그의 소설을 세상에 판매하면서 울프와 맥스의 우정을 그린 영화였습니다. 엉뚱하지만 천재적인 감각으로 글을 쓰는 방탕한 미남 울프는 아름다운 자신의 아내 말도 안 듣고 이리저리 꼼수를 부리지만 소설의 재능은 뛰어나서 무덤덤한 편집자 퍼킨스를 설득시켜 자신의 소설로 대박을 터트리게 되죠.
![[킹 아서 : 제왕의 검] 가이 리치 만세](https://img.zoomtrend.com/2017/05/17/c0014543_591b0cf05610f.jpg)
[킹 아서 : 제왕의 검] 가이 리치 만세
스크린X에서 선개봉하길레 본 킹 아서입니다. 킹 아더만해도 다른 영화가 뜨는;; 가이 리치 감독의 팬인지라 취향에 완전히 맞아 너무 재밌네요. 아무래도 일반적인 취향과는 안맞는지 시작부터 평이 안좋던데 (셜록은 무난하니 괜찮았고 맨프롬엉클은 완전 마음에 들었는데 폭망ㅋㅋ) 과연 기획했던 시리즈대로 나올 수 있을지 ㅠㅠ 1편부터 너무 마음에 들어서 꼭 좀 끝까지 나와줬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맨프롬엉클 때도 그렇고 안될꺼야 ㅜㅜ 아이맥스는 못 잡았던데 처음 본 스크린X효과가 생각보다 가이 리치의 스타일리쉬한 연출과 잘 맞더군요. 그래도 스타리움같은 곳에서 보는게~ 판타지라고 못박은만큼 능력물로서도 괜찮았고 사실 다 아는 스토리와 지루해질 수 있는 포인트를 감독 특유의 연출로

킹 아서: 제왕의 검king Arthur: Legend of the Sword
아서 왕이야 워낙-_- 유명한 이야기니까 스포일 할 것도 없지만 일단 스포일할 내용도 없다-_- 같이 중세학 하는 친구가 보러 가자 그래서 갔는데, 친구가 보여준거라 친구가 영화 끝나고 영화 어땠냐고 물어봤을 때 고민했다. 이걸 재밌었다고 그러면 나의 학문을 의심하지 않을까 ㅋㅋㅋㅋ 아서왕으로 나온 찰리 훈남Charlie Hunnam. 훈남? 훈남? 아서왕이 이렇게 몸이 좋을 필요가 있을까-_- 사진 출처는 http://www.comingsoon.net/movies/trailers/833085-watch-the-final-king-arthur-legend-of-the-sword-trailer 고증, 고증이 잘 되었을까. 아무리 해도 좋은 말이 안 나올 것 같은데 ㅋㅋㅋㅋ 아니 무슨 배트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