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소식
Posts
662 posts로버트 애거스의 "노스페라투"에 새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노스페라투는 참 묘한 영화이긴 합니다. 솔직히 매우 매력적인 영화라는 생각은 계속 하고 있습니다. 사실 드라큘라 영화 중에서는 가장 잘 만든 영화이긴 해서 말이죠. 솔직히 프랜시스 코폴라가 만든 영화들보다 더 낫다는 생각도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이런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많이 걸게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로버트 애거스가 만드는 영화 결과 너무 잘 맞아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 협의중인 배우는 니콜라스 홀트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무척 기대 됩니다. 이런 영화 정말 좋아하게 되어서 말이죠.
박훈정 감독이 "폭군" 이라는 작품으로 돌아옵니다.
개인적으로 박훈정 감독은 참 미묘하긴 합니다. 마녀 시리즈를 좋아하면서도, 그 외 작품들 중에서는 신세계 외에는 썩 마음에 드는 작품이 별로 없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번에 "폭군" 이라는 작품을 만든다고 합니다. 김선호는 이미 출연을 확정 한 상황이며, 차승원은 아직 긍정적 검토 단계라고 하더군요.
"그란투리스모" 영화를 이미 거의 다 찍었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도 슬슬 나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일단 얼마 전 이야기 된 배우는 데이빗 하버 입니다. 최근에 기묘한 이야기 시리즈에서 정말 좋은 모습을 보여줬죠. 데이비드 하버는 10대 소년에게 운전을 가르치는 은퇴 드라이버 역할이라고 합니다. 올랜도 블룸도 나오는데, 레이싱 스포츠를 사랑하는 마케팅 간부로 나온다고 하네요.
비고 모텐슨이 감독으로 데뷔할 예정입니다.
개인적으로 비고 모텐슨 이라는 배우에 관해서 참 묘한 생각이 들긴 합니다. 좋은 영화를 고르는 희한한 재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묘하게 큰 영화는 그다지 많이 나오지 않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반지의 제왕 이후로 그린 북이나 이스턴 프라미스 같은 정말 걸출한 영화에 이름을 올리긴 했는데, 정작 히달고 같은 작품은 그닥 유명하지 않기도 했고 말입니다. 게다가 예술적 재능에 관한 이야기도 정말 많은 사람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서부 영화인"The Dead Don’t Hurt"로 감독이자 각본가로서의 역할을 맡습니다. 물론 주연도 말입니다 1860년대를 배경으로 한 웨스턴물이며 러브 스토리가 들어갈 거라고 하더군요. 비키 크립스 역시 출연 할 거라고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