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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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 posts루소 형제의 신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얼마 전 익스트렉션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당시에 루소 형제는 제작자이자 각본가였고, 감독은 따로 있었습니다. 사실 최근에 연출이 좀 적어진 것이 사실인 사람들이기는 해서 말이죠. 어벤져스 시리즈의 핵심 축으로 떠오른 만큼 연출쪽은 그쪽에 집중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뭐랄까......연출 외의 역량이라는 지점도 이야기를 해 봐야 하는 것들이 있으니 말이죠. 어쨌든간 신작 이야기 입니다. 이번에 이야기 되는 책은 "The Gray Man" 이라는 작품입니다. 동생 암살에 분노한 나이지리아 대통령이 복술르 다짐하는 상황에서, 나이지리아의 천연가스 개발권을 거머쥐려는 한 거대 회사가 다국적 암살팀을 만들어서 그레이맨을 죽이려고 한다는 이야기라고 합니
민용근 감독이 신작을 만드네요.
오랜만에 민용근 감독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생각 해보면, 민용근 감독 신작 이야기는 항상 오랜만이긴 하네요. 이번 작품은 소울메이트 라는 제목으로 간다고 합니다. 김다미, 전소니, 변우석이 나온다고 합니다.
박찬욱 감독이 "헤어질 결심" 이라는 영화를 한다고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좀 묘하긴 합니다. 사실 이 영화 이전에 엑스 라는 영화가 나와야 하는데, 문제가 많아서 결국 이 작품 부터 하는 상황이 되었다고 하더군요. 멜로와 수사물 사이 어딘가라고 하더군요. 산에서 실족한 사람에 대한 수사를 하던 형사가 그 아내를 조사하면서 벌어지는 일이라고 합니다. 박용우는 탕웨이가 맡는 아내 역할의 중요 관계자 역할이며, 박해일이 형사로, 탕웨이가 죽은 사람의 아내 역할로 나온다고 하더군요.
"울프맨" 리부트 감독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개인적으로 울프맨은 정말 아무 기대도, 희망도 없는 영화이기는 합니다. 솔직히 2편이라는 이름 달고 나온 알 수 없는 작품은 더더욱 정이 안 가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고 보니 솔직히 리부트 이야기도 그다지 마음에 안 들기는 합니다. 늑대인간 이야기를 계속 다시 만들려고는 하는데, 그 이야기를 굳이 다시 해서 뭐하게? 라는 소리가 자동으로 나올 정도라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그래도 뭔가 한다니 한 번 보긴 해야겠죠. 감독이 그래도 리 워넬 입니다. 인시디어스 시리즈를 이어받아 의외로 좋은 결과를 내는 데에 성공하기도 했고, 업그레이드라는 영화도 한 인물이죠. 공포와 액션이라는 두 가지를 다 가져갈 수 있는 나름 좋은 인물이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 하긴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