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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 posts페드로 알모도바르 신작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개인적으로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영화들은 좀 미묘하긴 합니다. 영화 자체가 좋은 것은 저도 인정 합니다만, 영화를 다시 보고 싶다고 말 하기에는 뭐랄까.......제가 이해를 못하는 느낌입니다;;; 그래도 페인 앤 글로리 같은 영화는 다시 보고 싶기도 합니다. 다만 정작 볼 기회가 생기면 뭔가 한 발 물러나는 느낌이 생기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이죠. 놀란다기 보다는, 어딘가 제게는 좀 기피하게 만드는 구석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만드는 신작은 "Madres paralelas"라는 작품입니다. 같은 날 아이를 낳은 두 어머니의 이야기이며, 초반 2년간의 이야기를 할 거라고 하더군요. 페넬로페 크루즈가 협업을 할 거라고 합니다.
손예진이 "크로스" 라는 영화에 출연 하네요.
이 영화가 손예진이 출연한다는 것 외에는 거의 헐리우드 영화인 듯 합니다. 일단 이 영화의 이야기가 상당히 강렬하긴 한데, 가난한 나라와 부자 나라로 분리된 곳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손예진의 역할은 가난한 나라 사람으로, 남편이 나라를 탈출하려 시도하다 죽고 아들을 키우는 강인한 인물을 연기 한다고 합니다. 좀 웃기는게 부자 나라 인물중 핵심 인물을 맡는게 샘 워싱턴 이더군요. 이 영화의 불안 요소라면......감독이 앤드류 니콜 이라는 점 입니다. 최근으로 올 수록 필모가 나락이라서요.
"토미에"를 헐리우드에서 실사화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토 준지의 작품들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매우 불편하게 다가와서 말이죠. 무서운거야 원래 무서운 만화를 그리는 사람이니 그렇다 하는데, 저는 불편하더라는 겁니다. 이유는 모르겠어요. 아무튼간에, 토미에 라는 작품이 있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참으로 사람의 내면을 훌륭하게 건드리는(?) 작품이라고 이야기가 되기도 하죠. 절세 미녀이지만 그만큼 무시무시한 인물이니 말입니다. 그리고 이걸 쿼비에서 드라마화 한다고 합니다. 감독은 알렉상드르 아야가 한다고 하더군요. 배우는 아델라인 루돌프가 한다고 합니다.이 사진만 보면 감이 안 오는데, 잘 어울리긴 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제작사가 쿼비 라는 점에서 완전 에
"폴아웃" 실사 영화가 나온다고 합니다.
솔직히 말 하자면, 저는 폴 아웃 시리즈를 딱 2편 까지만 한 케이스 입니다. 심지어 2편은 학생일 때, 되도 않는 영어를 번역 해가면서 정말 힘들게 한 기억이 있습니다. 사실 그래서 더 이상 손 안 대는 것도 있기는 합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최근에 정말 잘 나왔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도, 그냥 그렇구나 하는 정도로 넘어간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도 꾸준히 시리즈가 어떻게 넘어가는가 하는 것은 지켜보게 되더군요. 그리고 이 게임 시리즈가 실사 영화로 나온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아마존 단독으로 작업 한다고 하더군요. 아마존에서 만들고, 일반 영화관쪽에도 풀면 좋겠습니다만, 단독으로 나온다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다 보니 아무래도 일반 극장에서는 보기 힘들 거라는 생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