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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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 posts"피터팬과 웬디"의 후크 선장 역할 이야기가 나왔네요.
이미 디즈니는 실사 영화에 관해서 정말 가열차게 돌리고 있습니다. 나름 좋은 결과도 몇 번 내기는 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죠. 당장에 라이온킹을 보고 있으면, 자연 다큐멘터리에 억지로 대사 붙여 놨다는 생각이 들 정도 입니다만, 역으로 알라딘은 꽤 흥겨운 영화가 되었습니다. 감독 탄다고 말 하기에도 미묘한게, 라이온 킹을 맡았던 양반은 그 이전에 정글북으로 의외로 좋은 결과를 내는 데에 성공을 거뒀죠. 그냥 제작자의 입김이 더 센 것 같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피터팬 실사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런 저런 배우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후크 선장 역할 이야기도 나와야죠. 그게 좀 놀라운데, 주드 로 입니다. 후크 선장이 외모로 웬디
"익스트렉션"의 속편이 제작중이더군요.
솔직히 익스트렉션을 보고 나서 생각한게, 영화가 게임 같다는 거였습니다. 분명 액션도 신나고 다 좋기는 한데, 이상하게 영화라고 그냥 말 하기에는 좀 미묘한 구석이 있다고나 할까요. 그래도 영화가 재미 없는 것은 아니었으니 참 미묘하긴 합니다. 게다가 나름대로 스트리밍 숫자도 잘 나온 케이스 이기도 합니다. 평단 평가야 그냥 그렇지만, 관객 평가는 적당한 수준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결국 속편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죠. 그리고 제작자이자 각본가 이기도 한 루소 형제는 이미 제작중이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크리스 헴스워스의 연기 스타일 덕분에 쓰기 편하며, 동시에 스케일을 더 키울 거라고 하더군요.
마틴 스콜세지 신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리들리 스콧 외에도 마틴 스콜세지 영감님도 영화가 정말 줄줄이 대기 하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 찍고 있는 것 외에도 영화가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실 그래서 이 작품 이야기가 그다지 놀랍지 않기는 합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좀 다른 이야기를 해야 할 듯 합니다. 스콜세지가 음악 관련 작품을 꽤 만드는 편인데, 그 덕분에 롤링 스톤즈나 밥 딜런 관련 작품도 나왔죠. 조지 해리슨도 있구요. 더 블루스 시리즈도 있었고 말입니다. 이번에는 뉴욕 돌스의 프론트맨인 데이비드 요한슨 이야기라고 합니다. 이 작품은 제작자중 하나도 좀 의외인데, 론 하워드더라구요.
"트론 3" 가 나옵니다.
대체 이 시리즈의 원동력은 어디에서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1편과 2편의 간극이 거의 30년 이거든요. 이번에는 그보다 짧긴 한데, 그래도 거의 10년입니다. 감독은 가스 데이비스 입니다. 주연은 바뀝니다. 자레드 레토가 한다더군요. 디즈니가 왜 이렇게 이 시리즈에 매달리는지 참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