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NSPIEL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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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스필버그 신작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스필버그의 신작 이야기를 하면 묘하긴 합니다. 이번에는 자전적인 이야기라고 해서 더 궁금하긴 하더군요. 이번에 캐스팅된 사람은 놀랍게도 데이빗 린치 입니다. 더 웃기는건 맡을 거라고 예상 되는 배역인데, 존 포드라고 하네요. 엄청난(?) 언사로 유명한 상남자 감독이었다고 하는데, 데이빗 린치가 어덯게 연기 할 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스티븐 스필버그 전기 영화 추가 캐스팅이 나왔습니다.
스티븐 스필버그가 거장인 만큼 언젠가 이 인물을 다룬 영화가 나올 거라는 생각을 하긴 했습니다만, 살아생전에 나오리라고는 생각을 안 햇습니다. 하지만 영화 만드는 사람들이 아이디어가 고갈된건지, 아니면 살아생전에 그래도 한 번 나와야 한다고 생각을 한 것인지 영화를 만드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스필버그라는 이름이 정말 크게 작용하는 상황이긴 하다 보니 사실 그렇게 거부감이 큰 것은 아니긴 하지만 말입니다. 이번에 추가된 캐스팅은 줄리아 버터스 입니다. 스필버그의 여동생 역할이라고 하더군요.
스티븐 스필버그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스티븐 스필버그는 이미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를 준비 해놓고 개봉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코로나 문제로 인해서 개봉이 밀리고 있는 영화중 하나가 되었죠. 스필버그의 첫 뮤지컬 영화가 될 거라고 하는데, 아무래도 기다려봐야 하는 상황이 된 것이 사실입니다. 어쨌거나. 또 다른 차기작을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약간 재미있게도 이번에는 아직 제목이 미정이고, 상당히 자전적인 내용이 들어갈 거라고 하더군요. 이번 영화에는 세스 로건이 나오며, 주인공의 삼촌 역할을 할 거라고 합니다. 2022년 개봉을 목표로 한다고 하더군요.

스필버그의 새 영화 이야기가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레디 플레이어 원은 정망 올해의 영화로 꼽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정도로 좋아하죠. 다만 이번 작품은 그쪽 보다는 더 포스트 같은 영화 계통인 것 같더군요. 이번 영화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할 거라는 이야기도 같이 나오고 있습니다. 영화는 율리시스 그랜트 장군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이 영화는 나름 기대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