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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 러너" 속편의 촬영감독이 결정 되었습니다.

"블레이드 러너" 속편의 촬영감독이 결정 되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6월 26일

블레이드 러너는 현재 굉장히 재미있는 상황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일단 전작이라고 부를 수 있는 작품의 감독이었던 리들리 스콧은 제작자로 한 발 물러난 상황이지만, 감독으로 드니 빌뇌브가 이름을 올리게 되면서 상황이 굉장히 달라졌죠. (무슨 이야기인지 궁금하시다면 그을린 사랑이라는 작품을 찾아 보시면 됩니다.) 아무튼간에, 블레이드 러너 속편도 슬슬 이름에 맞는 사람들이 모여들고 있는 상황이 된 듯 합니다. 이번에는 촬영감독 이야기인데, 굉장히 유명한 촬영 감독인 로저 디킨스가 이 영화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일종의 드림 프로젝트이니 이 정도는 가야.......

에드워드 즈윅이 "잭 리처" 속편 감독이 되었더군요.

에드워드 즈윅이 "잭 리처" 속편 감독이 되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6월 21일

잭 리처는 그렇게 재미 없는 영화는 아니었습니다만, 그래도 앞으로가 걱정되는 물건중 하나이기는 했습니다. 분명히 잘 나올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그 에너지를 감당 못 하는 영화가 되었다고나 할까요. 개인적으로는 정말 기대하는 작품중 하나였습니다만,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는 좀 애매하게 다가오기는 했었습니다. 물론 원작 소설들은 나름대로 재미있었기 때문에 과연 무슨 이야기가 나올 것인가에 관해서 궁금하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 속편은 에드워드 즈윅 감독이 맡기로 했습니다. 작품은 "네버 고 백"을 기반으로 할 거라고 하더군요. 이번 이야기는 잭 리처가 미 육군 법무부 본부를 찾아갔다가 자신의 새로운 상관이 체포된 것을 알면서 벌어

안톤 후쿠아 감독의 "황야의 7인"에 추가 캐스팅이 진행 되고 있더군요.

안톤 후쿠아 감독의 "황야의 7인"에 추가 캐스팅이 진행 되고 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6월 20일

현재 이 영화는 캐스팅 단계를 계속해서 밟고 있습니다. 덕분에 명단이 굉장히 화려한데, 덴젤 워싱턴, 크리스 프랫, 에단 호크, 심지어는 이병헌도 이 영화 명다넹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 과거 작품 역시 굉장히 대단한 캐스팅으로 유명한 영화이기는 합니다만, 리메이크 역시 비슷하게 밀어붙이려고 한다는 느낌이 슬슬 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가 되기는 하는데, 과연 서부극 에너지가 이제 잘 표현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드는가는 좀......(물론 일본의 원작 분위기로 더 갈 수는 있지만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 추가된 캐스팅은 피더 사스가드 입니다. 이 영화에서 피터 사스가드는 마을을 장악하고 불법적으로 활동하는 날강도 귀족으로 나올 거라고 하네요.

톰 하디 曰, "나는 퍼니셔가 하고 싶다!"

톰 하디 曰, "나는 퍼니셔가 하고 싶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6월 19일

톰 하디는 최근에 매드 맥스의 새 작품으로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다음에 무슨 영화를 할 지 정말 궁금한 상황이 되기도 했죠. 다만 아무랠도 몇몇 영화의 스타일적인 문제로 인해서 영화의 기대는 상당히 복잡할 수 밖에 없기는 했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 원래 한 자리를 차지하려 했으나 결국 촬영 시간이 맞지 않은 관계로 하차를 할 수 밖에 없었던 일이 있었으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톰 하디는 "자신은 퍼니셔가 하고 싶으며, 키가 178cm쯤 되기 때문에 가능할 것"이라고 인터뷰를 했다는군요. 아무래도 농담조로 들어간 듯 한 인터뷰인데, 스플린터 셀도 연기하고 싶다고 하는 이야기도 했다고 합니다. 사실 톰 하디는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