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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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론 3"의 제작이 무산 되었더군요.
트론 시리즈는 참으로 묘하게 진행되는 시리즈 입니다. 일단 1편이 나온게 이제 30년 전이고, 그 이후에 속편이 거의 28년만에 나오는 상황도 겪었으니 말입니다. 디즈니에서 소위 말 하는 성인 미디어의 확대 재생산을 노리는 식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솔직히 흥행이 아주 잘 된 케이스는 아닙니다. (재촬영 소식도 그렇게 좋게 난 상황도 아니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그래도 3편이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디즈니에서 말 그대로 파워로 밀어붙이겠다는 심산이었던 것 같네요. 하지만 결국 트론 3는 불발 되고 말았습니다. 자레드 레토를 캐스팅해서 신작을 만들려고 했다고 하는데......결국 멈춰버렸더군요. 이야기가 나왔던 바 대로라면 이 영화까지 하기

크리스 파인이 "원더우먼"에 캐스팅 된다? 아니면 그린 랜턴에?
개인적으로 DC의 새 시리즈들에 관해서는 뭔가 큰 기대를 걸고 있지는 않은 편입니다. 분명히 잘 나오기는 하겠지만, 아무래도 한계가 있어 보이는 면들이 있어서 말이죠. (배트맨의 과도한 피로 누적이 보이는 상황에 가깝다고나 할까요.) 아무튼간에, 원더우먼도 솔로 영화가 나오는 상황이 되었기 때문에 이런 저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결국에는 이 상황에 관해서 남자 배우가 과연 누가 캐스팅 될 것인가에 관한 이야기가 나올만 했죠. 아무튼간에, 이번 영화에서는 크리스 파인을 캐스팅하려고 협상중이더군요. 근데 이 역은 루머이고 진짜는 그린랜턴쪽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심지어는 둘 다 제안받았다는 루머도 있더군요. 솔직히 이 배우 역시 나름대로 잘 하는 면이

인디펜던스 데이 3, 4가 나온다고 하네요.
인디펜던스 데이 2는 아직까지는 캐스팅 단계와 초기 촬영 단계를 오가고 있습니다. 일단 아무래도 준비 기간이 좀 길기는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이야기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 만큼, 돌아가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서는 계속 이야기가 나올 겁니다. 아무튼에 이 영화에 관해서 슬슬 뭔가 이야기가 나오고 있기는 합니다만, 어째 그 속편 이야기가 더 많이 나오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게다가 두 편이 더 준비 되고 있다는 이야기 말이죠. 현재 개봉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고, 아직 준비 단계라는 소식만 나왔습니다. 그나마 2편에 대한 이야기가 새로 공개된건 윌리엄 피츠너가 이 영화에 사령관 역으로 캐스팅 되었다는 것 정도네요. 뭐가 되었건간에, 좀 잘 나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에서도 앤디 서키스가 뭔가 하나 봅니다.
스타워즈는 현재 열심히 촬영중입니다. 이제 예고편도 공개된 상황이죠.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많은 분들이 나름대로의 방향성에 관하여 이야기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이야기는 제가 스타워즈 이야기를 할 때 마다 다루는 부분이니 그냥 넘어가도록 하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는 계속해서 논의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단 많은 팬들이 알고 있던 확장 세계관은 이제 거의 폐기 되었다는 이야기도 있고 말이죠. (이야기에 대한 립 서비스라는 이야기도 있기는 합니다.) 일단 이 상황에서 앤디 서키스가 뭔가 모션캡처를 한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자자 빙크스 이야기도 나오지만.......한 캐릭터만 소화할 사람은 아닐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