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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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시아 비칸데르는 바쁘네요.
개인적으로 엑스마키나는 얼마 전에야 봤고, 그 영화에 관해서는 그닥 할 말이 없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상당히 괜찮은 SF영화이기는 했습니다만, 그냥 딱 거기까지랄까요. 아무튼간에, 그 영화에서 여주인공으로 나왔던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차기작을 계약하려 한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우선 어쌔신 크리드는 불행히도 하차 입니다. 다만 영화는 이 여성을 빼놓고도 호화 캐스팅을 자랑하고 있죠. 새 본 시리즈에도 들어가려고 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번에는 맷 데이먼과 폴 그린그래스가 돌아오죠. 사실 두 영화에 다 나오기를 바랐습니다만, 어쩔 수 없죠.

"크로우" 리메이크 캐스팅이 슬슬 올라옵니다.
솔직히 크로우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브랜든 리가 촬영장에서 사망한 영화라는 것과, 이 영화가 그럭저럭 볼만했다는 것 외에는 그닥 기억나는 부분이 없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두 명의 캐스팅 이야기를 하게 되겠네요. 이 영화에서 잭 휴스턴은 주인공 역할이라고 합니다. 브랜든 리가 맡았던 바로 그 역할이죠. 안드레아 라이즈보로는 이 영화에서 악당 역할이라고 합니다. 일단 지켜봐야 할 영화가 한 편 더 늘었다는 느낌이 듭니다.

리즈 위더스푼이 팅커벨 실사 영화에 나올 거라고 합니다.
리즈 위더스푼은 생각보다 정말 괜찮은 배우입니다. 자기 자신이 무엇을 잘 하는지에 관해 매우 정확히 하는 배우라고 할 수 있죠. 이번 영화 역시 잘 나올거라고 기대를 하기는 하는데.......그 이유는 사실 이전 작품인 와일드 덕분이기는 합니다. 혼자 여행을 하면서 나름대로 변화가 있다는 것을 매우 세밀하게 표현하는 맛을 보여준 바 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이번 영화의 경우에는 조금 미묘하게 다가오기는 하네요. 이번 영화의 제목은 "Tink"입니다. 바로 팅커벨을 다룬 영화죠. 이 영화에서 팅커벨로 나올 거라고 합니다;;; 일단 각본가는 "도리를 찾아서"를 만들고 있는 빅토리아 스트라우스가 한다고 합니다.

"미션임파서블 6"도 준비중이네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는 계속 가고 있습니다. 솔직히 2편에서 워낙 크게 흔들린 탓에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 많은 분들이 걱정 하셨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결국에는 다음 이야기로 넘어가는 듯 합니다. 이 과정에 관해서는 그닥 할 말이 없기는 하죠. 아무튼간에, 이 시리즈의 5편이 곧 개봉 예정입니다. 일단 예고편은 신나게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좀 지켜봐야 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그런데, 벌써 6편을 준비중이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톰 크루즈도 그대로 나올 거라고 합니다. 일단 제작 작업에는 쌍제이도 합류 할 거라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