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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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킨버그 曰, "데드풀 2는 슈퍼 히어로 영화의 문제를 조롱하게 될거다!"
데드풀은 당시에 매우 거대한 충격을 줬습니다. R등급으로 나온 슈퍼 히어로 영화중에 최고의 흥행을 보여준 상황이니 말이죠. 거대 예산으로 특수효과 떡칠한 작품이 꼭 성공하지 못하지만, 반대로 특수효과가 아닌 괜찮은 시나리오로 승부해도 슈퍼 히어로 영화가 성공하게 될 거라는 이야기를 하게 만든 상황이기도 합니다. 당시의 상당한 흥행 덕분에 결국에는 속편이 확정된 상황이고, 현재 각본 단계에서 준비중인 상황이죠. 이 문제에 관해서 사이먼 킨버그가 입을 열었습니다. 이번 영화에서는 포화상태에 이르고 잇는 슈퍼히어로 영화에 관해 이야기를 하면서, 이를 조롱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다른건 다 좋은데, 사이먼 킨버그가 이야기 하고 있으니, 뭔가 미묘하긴 하네요.

폴 그린그래스 曰, "007 감독 안한다!"
폴 그린그래스는 참 재미있는 감독입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해서 현장감 넘치는 영화도 꽤 잘 만드는가 하면, 본격 액션 영화인 본 시리즈 역시 괜찮은 연출을 보여줬으니 말입니다. 심지어는 최근 제이슨 본으로 재미있는 결과를 내기도 했고 말입니다. (물론 영화가 고른 지지를 받은 것은 아닙니다. 특히나 제이슨 본의 경우에는 평가가 좀 미묘한 편이죠. 흥행은 잘 되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액션 영화에 관해서 꽤 많은 연출력을 보여준 감독에게 007 관련 질문이 갔다고 합니다. 이 시리즈에 관해서 폴 그린그래스는 "007은 항상 정부를 위해 일하지만, 제이슨 본은 사람들을 위해 일하고 있다"면서 바바라 브로콜리와 이야기를 하며 "007 프랜차이즈를 존경하지만 자신은 제이슨 본의 남자"라

"어벤저스 3" 분할 제작 취소?
어벤저스 관련해서 슬슬 이야기가 오가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제 닥터 스트레인지 역시 개봉이 예정 되어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에 관해서 이제는 기대를 할 수 밖에 없다고 말 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아무래도 뭔가 좀 변해 간다는 것이 좀 미묘하기는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그래도 일단 캡틴 아메리카 시리즈를 만들어가고 있는 루소 형제가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하다 보니 이런 저런 이야기에 관하여 크게 걱정하지 않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만 거의 정식화된 소식으로는 제목 바뀌는 것 외에는 별반 이야기는 없는 상태입니다. 타노스가 두 편 모두 등장 할 거라는 이야기가 거의 기정 사실화 되어 있죠. 남은건 이제 루소 형제가 과연

류승룡과 송강호가 한 영화에 나옵니다.
류승룡이라는 배우에 관해서는 이제는 약간 미묘한 시선이 좀 들어가고 있습니다. 어느 순간까지는 꽤 괜찮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도리화가에서는 너무 애매해서 말이죠. 게다가 손님 역시 연기는 잘 했습니다만, 영화가 너무 별로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말입니다. 영화 고르는 눈이 좀 낮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 영화의 경우에는 그래도 송강호라는 다른 한 배우 때문에 덜 걱정이 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번 영화의 제목은 "제5열"로 군에서 일어난 미스터리한 사건을 추적하다 음모를 꾸미는 거대 세력과 마주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일단 저는 기대를 한 번 걸어보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