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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and the Giant Peach"를 샘 멘데스가 다시 만든다?

"James and the Giant Peach"를 샘 멘데스가 다시 만든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0월 8일

현재 로알드 달 작품을 가지고 디즈니에서 정말 여러 작품들을 내놓으려는 시도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첫번째가 "마이 리틀 자이언트" 였는데, 비평면에서는 재미를 봤지만, 흥행에서는 그다지 좋은 결과를 얻지 못했습니다. (국내에서는 아예 예술 영화로 분류되는 수모를 겪을 정도였죠.) 이 상황에서 이번에는 "제임스와 거대한 복숭아"를 영화화 하려는 움직임이 시작 되었습니다. 이미 한 번 영화화 된 이력이 있는 작품이죠. 이번에는 샘 멘데스에게도 오퍼가 간 듯 합니다. 일단 저도 궁금하긴 합니다. 샘 멘데스가 동화를 한다는 것 자체가 상당히 재미있게 다가오는 면이 있어서 말이죠.

"Justice League Dark" 파트의 감독이 확정 되었네요.

"Justice League Dark" 파트의 감독이 확정 되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0월 6일

현재 저스티스 리그로 달려가는 DC의 영화들은 솔직히 평가가 좋지 않은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좋은 흥행으로 인하여 엄청난 불안감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일단 배트맨 대 슈퍼맨은 그나마 확장판으로 평균점은 한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만,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혼란에 빠지고 말았죠. 현재 원더우먼도 별로일 거라는 소문이 엄청나게 돌고 있는 가운데, 만약 정말 소문이 현실이 되면 크게 망하는 상황이 한 번은 벌어질 거라는 이야기가 있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다크파트 이야기 입니다. 일단 이번 영화의 감독은 더그 라이먼 입니다. 본 아이덴티티와 엣지 오브 투모로우를 만들었던 양반이죠. 일단 감독의 역량이 없는 것은 아니니, 일단은 어느 정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만, 이분도

벤 애플렉이 새 영화 연출을 준비중이네요.

벤 애플렉이 새 영화 연출을 준비중이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6년 9월 30일

현재 벤 애플렉은 어떤 면에서는 연출 문제와 관련하여 가장 DC에서 믿고 있는 인물일지도 모릅니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최근에 벤 애플렉이 직접 연출한 영화들의 경우에 대부분 평가가 꽤나 좋은 편이었기 때무입니다. 해당 특성으로 인하여 영화를 기대하게 만드는 면도 있는 상황이 되었죠. 심지어는 배트맨 관련한 이야기가 나돌면서도 상당히 재미있는 이야기가 몇 같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신작이기는 합니다만, 배트맨 이야기는 아닙니다. 이번에 준비되고 있는 이야기는 애거서 크리스티의 작품중 하나로 국내에는 "검찰측 증인" 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된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기대되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원작이 꽤 재미있는 작품이라서 말이

"아바타2"가 내년부터 촬영?

"아바타2"가 내년부터 촬영?

오늘 난 뭐했나......|2016년 9월 29일

현재 아바타 시리즈의 속편들은 게속해서 내용이 밀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더 복잡하게 되어가는 듯 하죠. 하지만 일단은 그래도 어느 정도 기대를 할만한 작품이라는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 그동안 너무 많은 이야기가 오가다 보니 솔직히 상황이 좋지 않다고 생각이 들기는 하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일단 어디로 흘러갈 것인가에 관해서는 좀 생각할만한 여지가 있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번 이야기를 끄집어낸건 스티븐 랭 입니다. 그 회식 하자고 하시다가 돌아가신 분이죠. 영화 개봉이 2023년에나 될 거라는 이야기도 있기는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