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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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호 감독의 차기작?
현재 연상호 감독은 일단 실사 영화인 부산행으로 대박을 터뜨렸으나, 정작 원래 색이 너무나도 강하게 드러난 서울역으로 인하여 약간 상황이 미묘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서울역의 흥행이 아주 잘 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완전히 망했다고 말 하기에는 평가가 상당히 갈리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 문제로 인하여 아무래도 영화를 이야기 하는 데에 상황이 묘하게 돌아가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아무튼간에, 새로운 실사 영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차기작은 "염력"이라는 제목의 작품으로 액션에 블랙 코미디가 가미된 작품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주연 배우는 현재 유승룡이 매우 유력한 상태라고 합니다. 일단 장르물에 관해서 매우 강하게 도전하는 감독이다 보니 그래도 기

J.J.에이브럼스가 맨 오브 스틸 2 감독?
현재 J.J. 에이브럼스는 상당히 좋은 제작자이자 감독으로 이름을 드높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최근작인 스타트렉 비욘드가 흥행면에서 아주 재미를 크게 보지 못한 상황이기는 하지만, 클로버필드 10번지에서 보여줬던 에너지나,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의 흥행 파급력을 생각 해보면 정말 무시무시한 사람이라는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상황이죠.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예전 영화들을 되살리는 데에도 공이 큰 사람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런 그가 이번에는 맨 오브 스틸 2에 참여 할 거라는 이야기가 돌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 확정은 아닌 듯 하더군요. 과연 J.J 에이브럼스가 갱생 공장장으로서 얼마나 활약하게 될 지 함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저스티스 리그"에 그린랜턴 합류?
현재 저스티스 리그는 정말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2인자가 영화화 하는 데에 대한 대답이라고 말을 해야 할 정도이니 말이죠. 솔직히 지금 돌아가고 있는 상황을 보고 있노라면 대부분의 관심은 저스티스 리그가 얼마나 심각하게 망할 것인가 하는 이야기에 더 가까운 편이기는 합니다. 솔직히 지금 상황에 관해서 영 좋다고 볼 수 없는 면이 너무 많기도 하고 말입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걱정하고 있고 말입니다. 이 상황에서 이번에는 그린랜턴 합류까지 결정 되었습니다. 일단 이야기를 들어봐서는 새로운 그린랜턴 캐릭터가 나올 거라고는 합니다. 라이언 레이놀즈판은 흑역사 처리 해버릴 상황이라서 말이죠. 하지만......그래도 걱정되기는 매한가지죠;;;

스카페이스가 또 다시 리메이크?
스카페이스는 좀 재미있던게, 우리가 아는 알 파치노 버젼이 리메이크 버젼이라는 사실입니다. 원작 소설을 기반으로 해서 이미 영화를 한 번 만들어낸 바 있고, 흑백 영화였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문제의 영화는 본 기억이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하죠. 아무튼간에, 일단 원작이 있는 작품이다 보니 리메이크가 어떻게 변하는가 하는 것들에 관해서는 그냥 넘어가도록 하죠. 나오는 것에 따라 다르니 말입니다. 이번 감독은 안톤 후쿠아가 될 거라고 하더군요. 못 하는 감독은 아니니 뭐라고 하기 좀 애매하기는 합니다만, 이제는 배우가 더 문제이기는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