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LANT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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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HBO Max판 "그린 랜턴"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그린 랜턴의 극장판은 정말 심하게 망했습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별 이야기가 다 나오고 있기는 합니다만, 아무튼간에, 배우는 출구전략을 제대로 짰고, 영화는 홀랑 망해서 완전히 잊혀지게 되었죠. 그나마 최근에 저스티스 리그의 스나이더판이 좀 좋은 입소문을 끌었고, 덕분에 HBO Max가 자리를 잡는 일이 되기도 했습니다. 물론 이런 상황에서 그린 랜턴 군단에 관한 이야기도 있고, HBO Max 전용 작품도 준비중이죠. 이번에 이야기 되는 배우는 제레미 어바인 이라는 배우입니다. 약간 재미있게도, 앨런 스콧 역할을 논의중이라고 하더군요. 같은 그린 랜턴이지만, 우리가 아는 그 군단의 이야기가 아닌 케이스이죠. 게다가 최근에는 캐릭터 설정상
"Green Lantern"이 다시 영상화 되는군요.
그린 랜턴 영화는 그냥 잊어주세요 류의 영화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인간적으로 정말 못 만든 영화중 하나였죠. 라이언 레이놀즈가 왜 창피해 하는지 알 만한 영화라고 할 수도 있었습니다. 사실 영화를 보고 있노라면 대체 이 좋은 사람들이 모여서 왜 이따위 결과물을 내놓았는지에 관하여 생각하게 만드는 묘한 지점들도 있었습니다. 사실 이 문제로 인해서 결국 심하게 망했고, 리부트 이야기가 다시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로 새로운 영상화 작업이 시작 되었습니다. 다만 드라마판으로 가게 되며, HBO Max에서 공개 될 거라고 하더군요. 첫 영상화라고 계속해서 현실 부정 하는 분들도 있을 정도인데, 인정할 건 인정 합니다. 덕분에 데드풀 나왔잖아요.

"그린 랜턴 군단" 신작 감독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 그린 랜턴은 DC 유니버스의 일환으로 제작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만약 이전 그린랜턴 영화가 잘 나왔다고 한다면 사실상 그 영화가 중심이 되어 새로운 유니버스가 탄생 했겠지만, 그렇게 진행할 수는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대신 슈퍼맨이 나름 잘 나가게 되면서 결국 슈퍼맨, 배트맨, 원더우먼의 트리니티를 중심으로 진행하는 상황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 외의 영화들 역시 나름대로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말이죠. 아무튼간에, 새 감독으로 데이빗 S. 고이어가 물망에 오른 상황입니다. 문제는......이 양반이 또 다른 시리즈인 블레이드의 3편 감독을 맡으며 시리즈를 쓰레기통에 처 넣은 경력도 있다는 겁니다. 각본가로서는 괜찮지만, 웬지 감독으로는 애매한 사

"그린랜턴" 신작 각본가가 정해졌더군요.
그린 랜턴의 실사 영화는 결국 완전히 사망한 것으로 판정이 나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맨 오브 스틸이 나오게 되었고, 맨 오브 스틸이 공식적인 DC의 유니버스 시작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죠. 이로 인해서 결국 수어사이드 스쿼드라는 희한한 영화가 나오게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과연 새 영화들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정말 온갖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리고 그린 랜턴 이야기도 결국 나오게 되었죠. 각본가는 데이빗 고이어와 저스틴 로디스가 할 거라고 하네요. 일단 이번 그린 랜턴은 할 조던과 존 스튜어트의 버디무비 스타일의 영화가 될 거라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