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소식
Posts
1536 posts
"씬 시티" 도 리부트 되는군요.
씬 시티는 상당히 독특한 상황에 처했습니다. 일단 원작은 대단히 강렬한 모습을 보여준 것이 사실이고, 1편까지도 그 느낌을 살리는 데에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준 상황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2편으로 넘어가게 되면서 부터 오히려 맛이 가버리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이 문제로 인해 결국에는 흥행에서 재미를 보지 못하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그 속편이 나로기 힘들 거라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죠. 결국 속편은 나오지 못하게 되어버리고, 리부트 라인을 타게 되었습니다. 제작자로 렌 와이즈먼이 올라 왔더군요. 약간 묘하기는 합니다. 렌 와이즈먼이 능력이 없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리부트가 필요한 작품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았거든요.

"범블비" 스핀오프 여주인공이 결정 되었더군요.
솔직히 트랜스포머 시리즈는 이제는 기대를 한다기 보다는 그냥 나오니 본다 라는 느낌에 가깝기는 합니다. 물론 시간이 더 지나게 되면 이제는 아예 그것도 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문제를 결정 지을 영화가 5편이 될 거라는 생각도 들고 있고 말입니다. 하지만 파라마운트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지 트랜스포머의 다른 작품을 만들려고 하고 있고, 스핀오프도 준비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 시작으로 범블비가 나오는 상황이 되었죠. 그리고 이번에 결정된 배우는 헤일리 스타인팰드 입니다. 감독이 트래비스 나이트이다 보니 그래도 일단은 한 번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이병헌이 또 다른 헐리우드 영화에 나온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병헌은 현재 헐리우드에서도, 국내에서도 매우 열심히 하는 배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단히 다양한 영화에 나오면서 연기 면에서 매우 다양한 지점들을 끌어내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해당 특성들로 인해서 좋은 영화와 그렇지 않은 영화들이 좀 섞여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대체로 연기에 관해서 깔 만한 지점이 그렇게 많은 상황이 아니기도 합니다. 해당 지점으로 인해서 이번 작품 역시 이야기 할 만한 상황이 되었죠. 이번 작품의 제목은 "래디언스" 라는 제목으로 대통령의 영부인이 아들을 납치한 세력과 맞붙는다는 내용이라고 합니다. 이병헌은 이 영화에서 조직 두목 역할을 할 거라고 하더군요. 문제는......이병헌과 이 영화의 제작사가 이미 연이 있었다는 겁니다. 바로 미스컨덕트

"존 윅 3"가 나옵니다.
존 윅 2편은 매우 만족스러웠던 영화입니다. 1편이 워낙에 강렬하게 나온 영화였던지라 사실 2편이 아주 잘 나올 거라는 기대는 거의 안 하고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속편에서 무너질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의외로 상당히 괜찮은 모습을 보여줬고, 이 덕분에 아직까지 키아누 리브스가 뭔가 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소식이 매우 반갑더군요. 감독인 채드 스타헬스키에 따르면 현재 각본을 쓰고 있으며, 올해 말이나 내년 초에 촬영응 시작 할 거라고 하더군요. 뭐, 훈련도 열심히 하는 분이다 보니 일단 기대를 안 할 수가 없긴 하네요.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