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소식

포스트: 1536
Tags

Posts

1536 posts
"엑스맨 : 다크피닉스" 감독이 확정 되었더군요.

"엑스맨 : 다크피닉스" 감독이 확정 되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8월 17일

엑스맨 시리즈는 개인적으로는 약간 묘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뭔가 괜찮게 나왔다고 생각하면 그 다음에는 이상한 영화가 나오고, 그 이상한 영화때문에 다음편을 기대하지 않으면 갑자기 엄청난 작품이 튀어나오는 상황이 되어버리기 때문입니다. 사실 순서로 보자면 이 작품은 대규모 예산을 들인 시시한 작품이 될 예정입니다만, 아무래도 워낙에 강렬한 시리즈이다 보니 그래도 지켜는 봐야겠더군요. 아무튼간에, 감독으로 내정된 사람은 바로 사이먼 킨버그 입니다. 이 사람 관련된 영화들을 생각 해보면.......사실 굉장히 애매한 결론밖에 나지 않기는 합니다.

"트랜스포머"의 프리퀄도 준비중이군요.

"트랜스포머"의 프리퀄도 준비중이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8월 14일

솔직히 트랜스포머 시리즈는 이제 기대를 한다기 보다는 관성으로 보고 있습니다. 관성이 더 떨어지면 이제 정말 손으 ㄹ떼려고 하는 상황이기는 하죠.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약간 애매하게 다가오는 면도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예전에는 그래도 좋게 보려고 했었지만, 이제는 그냥 시간 때우기용 이상의 역할을 못 한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이번에는 좀 나을 거라는 기대를 하고 있는 것이죠. 이번에 나오는 영화는 바로 고대 로마를 배경으로 한 작품이라고 합니다. 특별히 진행된 이야기는 없지만, 현재 준비중이라고 하더군요. 이 외에 범블비 스핀오프는 80년대를 배경으로 진행 될거라는 이야기고 나왔더군요.

마이클 베이 曰, "더 록 속편에 대한 아이디어가 있다!"

마이클 베이 曰, "더 록 속편에 대한 아이디어가 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8월 13일

더 록은 솔직히 제가 과거에 봤을 때는 그렇게 확 와닿는 영화라고 하기에는 약간 애매하기는 했습니다. 사실 가스에 얼굴이 녹아내리는 모습을 보면서 좀 놀란 면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최근에 영화를 보게 되었을 때는 오히려 상당히 매력적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 작품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이 기사가 그렇게 탐탁지 않게 다가오는 면도 있기는 합니다. 이미 잘 마무리 된 작품이니 말이죠. 어쨌거나, 마이클 베이가 속편에 관한 아이디어가 있다고 인터뷰를 했습니다. 전편과는 달리 좀 더 스릴러성이 강조된 이야기가 될 것이라며 한 이야기는, 니콜라스 케이지가 우연히 정부의 기밀문서를 손에 넣으면서, 정부가 케이지를 쫒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가 될 거라고 했다더군

닐 블롬캠프 왈, "디스트릭트 9 세계관의 영화를 만들것이다!"

닐 블롬캠프 왈, "디스트릭트 9 세계관의 영화를 만들것이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8월 10일

닐 블롬캠프는 현재 단편을 작업중이며, 큰 영화에는 오히려 이래저래 밀려나가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결국에는 영화판에서는 오히려 망해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아무래도 자기 세계관에 너무 갖혀버린 상호아이 되었다는 생각도 들고 있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그 다음 작품에서 뭘 가지고 나오는가에 따라 평가는 얼마든지 다시 바뀔 수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결국에는 자신의 가장 성공적인 작품이었던 디스트릭트 9 세계관의 재활용 이야기를 꺼냈더군요. 아무래도 자신은 이미 있는 세계관에 끼어들어가는 것은 애매한 상황인데다, 채피 같은 영화들의 경우에는 해당 스튜디오와 다시 접촉해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힘들 거라는 이야기를 했다더군요. 전자는 에일리언 이야기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