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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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드 25편"이 공식 발표 되었더군요.
개인적으소 스펙터는 어딘가 미묘한 영화였습니다. 못 만든 영화는 절대 아니었습니다만, 그렇다고 기대를 확실하게 충족 시켜주는 영화라고는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이 문제로 인해서 다음 영화가 어떻게 될 것이라고 이야기 할 수 없느 상황이 되어버리기도 했습니다. 게다가 결정적으로 계속해서 다니엘 크레이그가 나오지 않을 거라는 신호가 나왔던 상황이기도 하고, 감독인 샘 멘데스 역시 하차 해버린 상황이라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드디어 이 작품도 속편이 나오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기다려온 소식이죠. 다만 이 글을 쓰는 시점에는 감독, 주연 그 무엇도 확정 되지 않은 상황이다 보니 좀 상황을 봐야 할 것 같기는 하네요.

"군함도"도 감독판이 나오는군요.
솔직히 군함도는 제게는 정말 힘든 작품이었습니다. 영화가 영화인 만큼 나름대로 가는 부분들이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 영화의 경우에는 그 가는 길이 저와는 너무 맞지 않아서 말이죠. 이 영화에 관해서 그만큼 손이 잘 안 갔던 상황이기도 하고 말이죠. 보고 나서도 영 기분 애매한 영화였다고나 할까요. 두 번 보기도 그다지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영화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는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의 감독판이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상영 된다고 합니다. 솔직히 류승완 감독이 전권을 가져간 작품이다 보니 사실 의미가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베를린 2"가 나올 거라고 하네요.
개인적으로 베를린은 의외로 재미있게 볼만한 작품이었다고 기억하고 있습니다. 일단 영화 자체가 뭘 끄집어내야 한느가에 고나해서 고민을 꽤 많이 한 모습을 가져가고 있었던 상황이기도 하고 말이죠. 아주 깊이가 있는 영화라고 말 할 수는 없습니다만, 그래도 영화가 뭘 가져가야 하는가에 관해서 고민을 많이 한 흔적이 보이는 작품이었달까요. 다만 그 속편이 나올 것인가에 관해서는 약간 묘하게 다가오는 면들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나름대로 속편을 준비중이라고 하더군요. 일단 확실하게 완성이 된 이야기는 아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제작사쪽에서는 하정우와 일정 조율도 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스파이더맨 : 홈커밍" 속편에는 토니 스타크가 안 나온다고 합니다.
스파이더맨 : 홈커밍은 괜찮은 영화였습니다. 말 그대로 흥행을 위해 제대로 만들어진 영화라고 할 수 있었죠. 작품성을 논하기에는 아무래도 공장 생산품이라는 느낌이 강하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나쁘지 않게 다가오는 면들이 있었던 것도 삿리욪. 그렇기 때문에 두 번 볼까 하는 생각이 드는 영화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무조건적으로 보기에는 약간 미묘한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리고 이런 평가를 예상 한건지 벌써 속편이 확정된 상황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현재 제작 단계를 밟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만 상황이 좀 묘하게 돌아가는게, 토니 스타크는 안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마블 영화에 나오는 다른 캐릭터가 등장할 거라는 이야기는 있더군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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