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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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명탐정 3" 제작이 확정 되었네요.
개인적으로 조선명탐정 1편은 꽤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2편 역시 나름대로 재미있게 다가오는 면들이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1편의 이야기가 좀 반복되는 경향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번 이야기는 나름 기대가 되면서도 한 편으로는 약간 걱정 되는 경향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일단 보고 싶기는 한데, 바로 손이 가기에는 약간 미묘한 경향이 있달까요. 일단 이전 출연진중 김명민과 오달수는 출연 확정을 지은 상황입니다. 3편의 여배우는 김지원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3편 이야기는 2편의 쿠키 영상과 관계 있는 이야기가 될 거라고도 하네요.

김고은의 차기작이 결정되었습니다.
김고은은 상황이 참 묘하기는 합니다. 도깨비로 인기를 제대로 회복하기는 했습니다만, 영화판에서는 오히려 은교 이후에 영화들이 전부 상황이 좋지 않아서 말입니다. 그나마 차이나타운 같은 영화에서 연기는 나쁘지 않았습니다만 영화가 워낙에 나빴던 상황이고, 협녀 같은 영화에서는 아예 제대로 된 연기도 못 한 상황이 되어버렸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영화판에서 한동안 보기 힘들 거라는 생각을 했는데, 의외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영화는 "변산" 이라는 작품으로 이준익 감독이 맡은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일단 감독이 감독인 만큼 나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기대가 됩니다.

"불가사리"가 리부트 되는군요.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저는 별로 좋은 기억이 없기는 합니다. 아무 생각 없이 3편부터 보기 시작한 케이스인데다가, 모래판에서 갑자기 튀어나오는 괴물에 대한 작품은 개인적으로 선호하지 않는 면이 좀 있어서 말입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아무래도 저와는 생각을 달리 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을 알고 있기는 합니다. 아무틎간에, 이 영화가 결국에는 리부트 되는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헐리우드가 더 이상 아이디어가 없다는 야이기죠. 캐빈 베이컨이 의외로 프로듀서로 직접적으로 참여하며 Syfy 채널에서 8부작 드라마로 만들 거라고 합니다. 일단 궁금하기는 합니다. 그보다는 걱정이 더 크지만 말이죠.

마틴 스콜세지의 신작에서 로버트 드니로와 알 파치노의 젊은 시절을 CG로 만들 거라고 합니다.
현재 마틴 스콜세지는 넷플릭스에서 이 영화를 만들고 있습니다. 제목이 "아이리쉬맨"인데, 오랜만에 갱스터 영화죠. 정말 기대되는 작품인데, 아무래도 전작인 침묵의 상황이 아주 좋다고 말 하기는 어려웠던 만큼 약간 걱정되는 것도 있는 상황입니다. 이 영화에 로버트 드니로와 알 파치노가 모두 캐스팅 되었습니다. 그런데, 영화가 시간대를 오가는 작품이다 보니 두 배우의 젊은 모습을 CG로 만들 거라고 하더군요. 지미 호파와 그의 실종에 대한 이야기가 될 거라고 하네요. 이 영화를 넷플릭스에서 만든 이유가 좀 재미있는데, 두 배우의 젊은 시절을 다른 배우가 연기하는게 싫어서 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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