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맷 리브스 曰, "벤 애플렉이 쓴 배트맨 각본 안 쓴다!"

맷 리브스 曰, "벤 애플렉이 쓴 배트맨 각본 안 쓴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0월 2일

현재 배트맨 프로젝트는 그래도 어느 정도 숨통이 트인 상황입니다. 일단 원더우먼이 DC코믹스의 영화퍼전이 몽땅 쓰레기통으로 처박히는 상황을 성공적으로 막은 상황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전망이 무조건 밝다고는 할 수 없는게, 현재 저스티스 리그의 감독이 잭 스나이더의 슬픈 사정으로 인해서 바뀐 상황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조스 웨던이 직접적으로 나선 상황이기 때문에 득이 될 지는 알 수 없지만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상황에서 사실 맷 리브스가 맡은 배트맨이 어찌 될지도 상당히 궁금해지는 상황입니다. 다만 최근 인터뷰에서 "벤 애플렉과 제프 존스가 집필했던 시나리오는 안 쓴다"며 "처음부터 다시 시작했다"고 했다더군요. 뭐, 감독 성향과 안 맞으면 얼마든지 그럴

쿠엔틴 타란티노가 차기작 작업에 돌입했습니다.

쿠엔틴 타란티노가 차기작 작업에 돌입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0월 1일

쿠엔틴 타란티노 작품에 관해서는 상당히 묘한 지점들이 있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과거에는 뭔가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들이 있기는 했었거든요. 하지만 이후에 다른 작품들이 더 나오면서, 그리고 그 작품들을 늦게나마라도 접하면서 진가를 알게 되었고, 많은 작품들을 DVD와 블루레이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킬빌 시리즈 역시 DVD로 사게 된 상황이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헤이트풀 8 이후에 소식이 없다 했더니 결국 차기작이 나오네요. 현재 이 영화 관련해서 일단 각본도 다 본인이 썼고, 감독도 본인이 할 거라고 합니다. 배우들은 A급으로 섭외 할 거라고 하며, 브래드 피트와도 접촉했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새뮤얼 L. 잭슨은 당연히 나올 거라고 합니다. 게다가 마고 로비도 이야기가 나오고

"달려라 하니" 새 작품이 파토났더군요.

"달려라 하니" 새 작품이 파토났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9월 30일

달려라 하니는 개인적으로는 영심이와 더불어 별로 좋지 않은 추억을 대표하는 작품입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영화가 보여주는 것들에 관해서 매우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 나온다는 것에 관해서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더 문제가 된 것은 역시나 이번 작품의 티저 포스터가 결국에는 다른 작품것을 배껴다 만들었다는 점에서 문제가 된 겁니다. 일단 제작이 선 이유는 공식적으로 나오진 않았습니다만, 문제의 논란에서 진행된 것이라고 보는게 맞다고 하더군요. 캐릭터만 아깝게 되었네요.

"아바타 2" 촬영이 결국 시작 했네요.

"아바타 2" 촬영이 결국 시작 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9월 29일

이 영화는 정말 온갖 이야기가 오가고 있었던 상황입니다. 사실 감독이 감독이다 보니 제작이 계속해서 늘어질 거라는 이야기가 지배적이었습니다. 실제로 어느 정도 벌써 늘어지기도 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과연 과거에 가졌던 에너지를 이번에도 가져가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는 좀 미묘하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래도 볼만할 거라는 생각을 어느 정도 하고 있지만 말입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촬영이 시작 되었다고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이야기를 했습니다. 정말 이제는 영화를 제 시간에 완성 할 수 있을 것인가에 관해서 도박을 해도 될 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