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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스티븐 스필버그의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리메이크가 굴러가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20일

저는 아직까지도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를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뮤지컬 영화를 별로 안 좋아해서 말이죠. 하지만 정말 좋은 영화라는 이야기를 들은 바 있습니다. 다만 이 영화를 제가 본격적으로 들은 계기는 역시나 이 영화가 스티븐 스필버그 손에 리메이크 된다는 사실 덕분이었죠. 다만 한동안 다른 영화들이 먼저 나오는 상황이었습니다. 결국 이 리메이크가 정상적으로 진행 되는 듯 합니다. 게다가 토니 라는 역할이자 주연으로 안셀 엘고트도 나온다고 하더군요. 스필버그의 뮤지컬 영화라는 점에서 좀 묘하게 다가오기도 해서 한 번 보긴 하려구요.

"킹스맨 3"가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19일

개인적으로 킹스맨 1편은 꽤 괜찮게 봤습니다. 당시에 나름대로의 고전 스파이물에 대한 변주가 정말 마음에 들었던 것이죠. 하지만 2편의 상태가 영 그렇다는 이야기를 할 수 밖에 없게 되면서 그 다음 이야기가 나올 수 없을 거라는 생각 마저 했습니다. 하지만 의외로 속편이 확정 되었습니다. 감독은 그대로 매튜 본이 할 거라고 하더군요. 약간 재미있는게, 이번 영화는 프리퀄 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랄프 파인즈와 해리스 디킨슨이 나올 거라고도 했더군요.

"몬스터 헌터"에 또 다른 캐스팅이 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16일

제 주변에 물어보니 몬스터 헌터 시리즈가 꽤 유명하긴 하더군요.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워낙에 강렬한 지점들이 있기는 한데, 그렇다고 해서 제가 안 해본 게임을 가지고 뭐라고 하기는 좀 어려우니 말이죠. (사실 저는 거의 게임을 안 해서 아예 아무 말도 못 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놀란 분들이 꽤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일단 저는 한 번 기다려 보자는 쪽이구요. 아무튼간에, 이번 캐스팅은 토니 쟈 입니다. 헌터로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토니 쟈도 헐리우드 넘어와서 노력 많이 하네요.

"부산행"이 미국에서 리메이크 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15일

개인적으로 좀비 영화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나마 시체들의 새벽도 보고, 부산행도 본 상황입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좋다고 말 하기에는 제가 기피하는 지점이 너무 많아서 말이죠. 그래도 부산행은 꽤 괜찮은 작품이라고 말 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그와 관련된 애니메이션인 "서울역"은 솔직히 좀 불편하기 짝이 없는 영화지만 말입니다. 흥행과 평가 모두 좋은 여화였던 상황인지 결국에는 리메이크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꽤 진지한 모양인지 제임스 완이 프로듀서로 붙었더군요. 심지어 각본가도 "그것"과 "더 넌"의 각본을 쓴 사람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