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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들리 스콧이 차기작으로 "It’s What I Do" 라는 작품을 골랐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14일

리들리 스콧은 정말 바쁜 감독입니다. 제가 들은 프로젝트만 다섯개인데, 이번에는 또 다른 작품 이야기네요. 이번 작품은 린지 아다리오 라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로, 와지리스탄 르포로 퓰리처상을 받기도 했다더군요. 작품은 자서전을 바탕으로 진행 할 거라고 합니다. 현재 배우로는 스칼렛 요한슨이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이 영감님은 정말 대단하긴 합니다;;;

조지 밀러 감독이 신작을 준비중 이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13일

개인적으로 조지 밀러를 기억하게 된 영화는 사실 꼬마돼지 베이브 입니다. 어렸을 때 보고 나서 지금도 정말 좋아하는 영화이기도 하죠. 당시에 관련해서 정말 다양한 돼지 나오는 영화들이 나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사실 그래서 속편이 좀 아쉽게 다가오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후 해피 피트 라는 영화도 만들었다고 하여 사실 좀 놀랐습니다. 역시나 2편은 정말 별로였지만 1편은 그래도 재미있게 볼만한 작품이었거든요. 아무튼간에, 이번에 나오는 작품은 "Three Thousand Years of Longing"라는 작품입니다. 러브 스토리 영화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별로 걱정은 안 됩니다. 아동 작품 외에도 꽤 강렬한 물건들이 많거든요. 예를 들면 매드 맥스 시리즈 같은거

스콜세지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11일

마틴 스콜세지에 관해서는 길게 말 할 필요가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대부분의 영화들이 매우 만족스러웠으니 말입니다. 물론 얼마 전 나온 사일런스 같이 정말 이해하기 힘들고 피곤한 영화도 있었습니다만, 그 외에 괜찮은 영화들도 꽤 많은 편이기도 하다 보니 할 말이 많지는 않더군요. 아무튼간에, 차기작 이야기가 가장 반가운 감독이기도 합니다. 이번 영화 역시 무척 반가운 면이 그래서 있기도 하죠. 이번 영화는 "Killers Of The Flower Moon"라는 작품으로, 오클라호마의 부촌에서 사람들이 죽어나가는 이야기를 다룬다고 합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도 출연 할 거라고 하더군요.

기예르모 델 토로의 "피노키오"가 드디어 제작되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8일

기예르모 델 토로는 참으로 상황이 묘한 감독입니다. 퍼시픽 림은 중국에서 그나마 잘 되어서 속편까진 갔지만, 크림슨 피크는 영 뜨뜻미지근한 결과를 낳았으니 말이죠. 헬보이 속편도 결국 시원찮아서 결국 리메이크 라인을 탔고 말입니다. 광기의 산맥은 이래저래 다양한 이유로 엎어졌고, 사실 이번 영화인 피노키오 역시 한참 고생하다 만드는 영화입니다. 그래도 그나마 다행인게, 차기작으로 드디어 확정 되었다더군요. 제작사는 넷플릭스가 나섰습니다. 의외로 파시스트 치하의 이야기가 되어서 상당히 무거울 거라는 이야기가 많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