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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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 posts드니 빌뇌브의 "듄" 캐스팅이 점점 화려해지네요.
드니 빌뇌브만큼 흥행과 거리가 멀지만 차기작에 관해서는 정말 걱정 없는 감독도 드물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간에, 현재는 듄을 준비중이죠. 그 긴 소설을 어떻게 처리 할 지 기대가 되는 가운데 캐스팅 소식이 계속 들려오고 있기도 합니다. 이번에 이야기가 나온 배우는 레베카 퍼거슨 (혹은 페르구손) 입니다. 아직 확정은 아닌데, 만약 되면 폴 아트레이드의 어머니인 레이디 제시카를 할 거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폴 아드레이드는 이미 티모시 살라메에게 할당 된 듯 합니다.

김다미가 "천문"에 나올 수도 있다고 하는군요.
현재 천분이라는 영화는 꽤 열심히 준비중 입니다. 허진호 감독의 차기작이다 보니 한 번 지켜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기는 해서 말이죠. 이미 최민식과 한석규가 이 영화에 캐스팅된 상황 이긴 하더군요. 여기에 현재 김다미가 출연 협상중이라고 합니다. 마녀 덕분에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는 배우이기도 하죠. 아무튼간에, "천문" 이라는 영화는 자영ㅇ실에 대한 영화라고 합니다.

"위처"를 영상화 하는군요.
저는 위처 게임을 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도 나름대로 평가는 들었고, 이런 저런 게임 플레이 영상을 통해 이야기를 알고 있는 정도는 됩니다. 소설도 좀 읽다 말아서 적어도 어떻게 흘러가는 물건인지에 관해서는 감이 오긴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드디어 영상화 하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다만 영상화는 넷플릭스에 진행 한다고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미지만 봐서는 다른 배우가 생각 났는데 결국 누군가 캐스팅이 되었습니다. 이번에 캐스팅된 배우는 바로 헨리 카빌 입니다. 모르는 분들을 위해 설명드리자면, 바로 슈퍼맨 입니다. 문제는......이미지를 아는 분들이라면 다른 배우 생각하셨을 겁니다. 매즈 미켈슨.....젠장;;;

"다이하드 6"가 확정 되었군요.
다이하드 시리즈는 정말 오래되긴 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도 어느 정도는 이어가야 한다는 생각을 했나 보더군요. 결국 속편이 확정 되었으니 말입니다. 제목은 "McClane"이고, 4편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렌 와이즈먼이 다시 감독으로 돌아옵니다. 존 맥클레인의 과거 이야기와 현재 이야기를 동시에 다룬다고 하는데, 그 덕분에 일단 브루스 윌리스도 그대로 출연 한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제 바람은 단 하나, 배경을 다시 크리스마스로! 돌려달라! 이겁니다!



